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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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외국인 음주 차량에 치여 숨져
어제(11\/6) 저녁 9시 40분쯤 북구 염포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길을 건너던 23살 미국 여성이 35살 이 모씨가 몰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외국인 여성이 적색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상태에서 운전하던 이 씨의 차량에 치여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
2016년 11월 07일 -

[경남]지리산 대봉감 '주렁주렁'
◀ANC▶ 선홍빛으로 물든 탐스러운 대봉감이 올해 풍작을 이뤘습니다. 옛날부터 임금님이 드셨다는 하동 대봉감 수확 소식을 이종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지리산의 자락의 대봉감 재배 단집니다. 가을 햇볕을 받은 대봉감이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렸습니다. (S\/U)\"대봉감은 한 나무에서 많게는 6백에서 7백개...
이상욱 2016년 11월 07일 -

(R\/부산\/월아침)요양병원,허술한 환자 관리
◀ANC▶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가, 원래 있던 요양병원으로 되돌아가려했지만, 휴일이라 의사가 없다며 거부당했습니다. 요양병원의 허술한 환자 관리 실태, 임선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50대 남성이, 심한 빈혈 증세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틀 뒤인 토요...
이상욱 2016년 11월 07일 -

현대중 임단협 지연..사측 유동성 악화 등 우려
현대중공업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7개월째 평행선을 달리자 회사측이 유동성 악화 등을 우려하고 나섰습니다. 회사측은 올해안에 임단협을 타결하지 못할 경우 정년퇴직자 644명의 임금 인상분을 적용할 수 없어 불이익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에따라 주채권은행이 자금을 지원하지 않으면 유동성...
조창래 2016년 11월 07일 -

(월) 경제브리핑 --> 에너지 분야 1조원 투자
◀ANC▶ 산업통상자원부가 산하 에너지 공공기관에 1조원 규모의 R&D 투자를 권고했습니다. 한수원과 동서발전 등은 청정에너지 분야 연구개발비를 3천억원까지 확대할 방침입니다. 경제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산업통상자원부가 산하 14개 에너지 공공기관에 1조 1,400억원 규모의 R&D 투자를 권...
이돈욱 2016년 11월 07일 -

주간전망대(11\/7 월)
◀ANC▶ 울산시장의 지역 공약을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울산 국민보도연맹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 위령제가 열립니다. 한 주간의 주요 소식,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장의 공약 이행 사항을 평가하는 주민 배심원 회의가 열립니다. 만 19세 이상 시민 중 무...
유희정 2016년 11월 07일 -

외국인 성매매 업소 운영한 일당 실형*추징
울산지법은 성매매 업소를 몰래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허모 씨와 35살 황모 씨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범죄 수익 각각 1억 2천만 원을 추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남구에 성매매업소를 공동 운영하면서 체류자격이 없는 우즈베키스탄인 등 외국인을 여종업원으로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
유영재 2016년 11월 07일 -

조퇴 중 사내 교통사고 사망…업무상 재해
4분 정도 일찍 퇴근하다가 사내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은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천14년 10월 정해진 시간보다 4분 정도 빨리 퇴근하다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사내 도로에서 오토바이에 치여 숨진 근로자 A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조창래 2016년 11월 07일 -

내일 오전 비..모레 아침 0도
절기 상 입동인 오늘(11\/7) 울산지방은 차차 흐려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7도를 기록하며 평년 수준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모레 아침은 최저 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며 올 가을들어 가장 추운 ...
조창래 2016년 11월 07일 -

최근 3년간 학교폭력 재발 건수 147건 달해
최근 3년간 울산에서 재발한 학교폭력이 147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14년 3월부터 올해 9월까지 가해 학생이 다시 폭력을 행사한 것은 135건, 피해 학생이 또 폭행을 당한 것은 1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전체 학교폭력 가운데 재발한 비율은 초등학교 13%, 중학교 7%, 고등...
조창래 2016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