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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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 동상∼발리 도로 공사 착수
울주군 온양읍 동상리와 발리를 잇는 길이 1.2km, 2차선 도로 개설공사 착공식이 오늘(11\/7) 오후 열렸습니다. 이 도로는 185억 원의 지방비가 투입돼 오는 2018년에 완공예정이며 상습 정체를 빚는 온양읍 대안 지하차도의 교통량이 분산돼 주민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2016년 11월 07일 -

고래특구 청사진 '윤곽'
◀ANC▶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울산 장생포에 모노레일과 입체영상관 등 새로운 시설이 속속 들어섭니다. 1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기존 시설들도 대대적인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008년 국내 최초로 고래테마 특구로 지정된 남구 장생포...
이용주 2016년 11월 07일 -

스탠딩>떼까마귀 관광 상품화
◀ANC▶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의 본고장 울산 태화강에 올해도 어김없이 떼까마귀 수만 마리가 날아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겨울 다양한 국내외 행사로 떼까마귀를 관광상품화한다는 전략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시베리아를 출발한 떼까마귀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울산 태화강 대숲으로 속속 날아...
2016년 11월 07일 -

수소전기차 시대 '성큼'
◀ANC▶ 현대자동차 파업으로 생산이 지연됐던 수소전기차 택시가 다음 달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에서 달리게 됩니다. 수소전기차를 일반인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인데, 울산이 수소차 생산과 운영에서 선두 도시가 되기 위해 해결해야 할 숙제가 적지 않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미래 자동차로 각광...
유영재 2016년 11월 07일 -

공립유치원> 못 늘리나? 안 늘리나?
◀ANC▶ 요즘 공립 유치원 보내기가 대학 입시만큼 어렵다고 합니다. 해마다 이같은 공립 유치원 입학 전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무작정 공립유치원을 늘릴 수도 없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입학 원생 추첨이 열리는 유치원 강당이 학부모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합격 번호표를...
서하경 2016년 11월 07일 -

태풍 피해복구 '갈 길 멀다'
◀ANC▶ 태풍 차바가 울산을 강타한 지 한달이 넘었지만, 기반시설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복구작업은 더디기만 합니다. 내년 상반기 우기 전까지 복구를 마친다는 계획이지만, 피해 주민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북구 매곡산업단지에서 정자항으로 이어지는 산간도로. 곳곳에 아스...
최지호 2016년 11월 07일 -

유니스트,이산화탄소를 경유로 만드는 기술 개발
유니스트 이재성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이 이산화탄소를 디젤 자동차 연료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기존의 촉매보다 간단하게 디젤을 얻을 수 있는 '델라포사이트'라는 촉매를 개발해 이산화탄소를 수소와 반응시켜 경유 성분이 대부분인 액화탄화수소를 만들었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화...
서하경 2016년 11월 07일 -

집행유예 후 또 밍크고래 포획 '징역 8월'
울산지법은 고래 불법 포획으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도 계속해서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 한 혐의로 기소된 선장 49살 신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신 씨는 밍크고래 포획으로 1차례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지난 3월과 4월 선원들과 함께 전남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3마리를 작살로 포획한 혐의...
유영재 2016년 11월 07일 -

만취 상태로 뺑소니 사망사고 낸 30대 검거(동부경찰)
동부경찰서는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이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11\/6) 9시 40분쯤 북구 염포로의 횡단보도를 건너던 외국인 여성 24살 C모씨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2% 이상의 만...
이용주 2016년 11월 07일 -

사건 관계인 뒷돈 챙긴 혐의 경찰 직위해제
울산지방경찰청은 사건 관계인으로부터 뒷돈을 챙긴 의혹을 받고 있는 남부경찰서 소속 A 경위를 직위 해제했습니다. A 경위는 지난해 초 형사 사건에 휘말린 지인으로부터 회식비 등의 명목으로 수백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경위가 돈을 받은 시점이 김영란법 시행 전인 것으로 보...
이용주 2016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