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대왕암지구 연안유휴지 사업 준공식 열려
대왕암지구 연안유휴지 사업 준공식이 오늘(12\/23) 오전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대왕암공원 일대 11만㎡에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13년부터 올해 12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오토캠핑장과 미로원 등을 개설했습니다. 어린이들의 놀이와 교육공간인 어린이테마파크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타...
2016년 12월 23일 -

선거법 위반 혐의 강길부 의원 '무죄' 선고
울산지법 제12형사부는 선거공보에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새누리당 강길부 국회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강 의원이 선거공보에 허위사실이 기재된 사실에 대한 인식이 없었고, 제작 과정에도 관여하지 않은 점이 인정된다며 무죄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펴...
유영재 2016년 12월 23일 -

내일 맑음, 낮 최고 8도 그쳐 추워
울산지방 오늘(12\/23)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6.5도에 머물렀습니다. 현재 육상에는 강풍주의보가 ,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내일(12\/24)은 맑겠으며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영하 1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로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평년...
서하경 2016년 12월 23일 -

성금(12\/23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연암초등학교 86만8,640원 풍년제과 in cafe 영남지사 57만원 현대영상의학과의원 50만원 울산시설관리공단 산악회 40만원 여천초등학교 31만2,270원 --------------------------------------- 슈퍼맨 PC방 삼산점 30만원...
2016년 12월 23일 -

(R\/부산)2030년 부산...광역 거점 90분 생활권
◀ANC▶ 10년마다 수립하는 부산시 도시기본계획이 5년만에 전면 수정 될 전망입니다. 변수가 생겼기 때문인데 바로 신공항과 서부산권 개발입니다. 2030년 부산 도시계획의 축이 서부산으로 맞춰지고 있습니다. 남휘력 기잡니다. ◀VCR▶ 2030년 부산의 목표 인구를 부산시는 410만 명으로 잡았습니다. 서부산권 개발과...
이상욱 2016년 12월 23일 -

R]과메기의 원조 '청어 과메기' 영덕에서 명맥
◀ANC▶ 겨울 별미인 과메기는 요즘 꽁치가 대세인데요. 포항 꽁치 과메기의 틈새 속에서 영덕에서는 청어로 원조 과메기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겨울 해풍이 반가운 덕장에 꽁치가 아닌 청어 과메기가 내걸렸습니다. 은빛 껍질에 영롱한 오메가-3 기름이 베어 나와 침샘을 자...
이상욱 2016년 12월 23일 -

기온 뚝.. 낮 최고 7도
오늘(12\/23)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7도로 평년 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인 내일(12\/24)은 영하 1도에서 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현재 동해남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물결은 2~5m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바람이 강하게 불...
2016년 12월 23일 -

울주군 최우수 읍·면에 범서읍 선정
울주군 지역 12개 읍·면에 대한 올해 종합평가에서 범서읍이 최우수 읍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읍·면간 건전한 경쟁을 통한 적극적 업무 추진을 위해 매년 주민복지와 고객만족, 업무추진 실적 등을 평가해 수상하고 있습니다. 범서읍에 이어 청량면이 우수상을, 상북면과 온산읍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돈욱 2016년 12월 22일 -

울발연 아이디어 공모 유니스트팀 선정
울산발전연구원이 시정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유니스트 최원아, 이경은, 방은지, 이정민 학생이 제출한 동북하 오일허브 탱크 터미널 활성화 연구가 우수작으로 선정됐습니다. UNIST팀은 석대법 개정안 국회 통과 전까지 탱크 터미널의 물류 허브 기능을 극대화해 울산 경제에 실현 가능한 수익을 가져오는 방안을 제안해...
2016년 12월 22일 -

\"왜 대답안해\" 5살 딸 때리고 내쫓은 엄마
울산지법은 오늘(12\/22) 5살 딸의 손바닥을 때리고 집 밖으로 내쫓은 엄마 박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올해 7월 딸이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TV리모컨으로 손바닥을 때린 뒤 내쫓아 혼자 울면서 집 주변을 배회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6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