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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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피해 농가 돕기 소비촉진 행사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AI로 인한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닭고기 소비촉진 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주군은 AI 확산으로 위축되고 있는 닭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늘(12\/27)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로 삼계탕 300인분을 마련했습니다. 군은 AI 발생 지역의 닭과 계란은 폐기되고 이동도 통제되기 때문에 시...
이돈욱 2016년 12월 27일 -

울산시, 정주여건 종합대책 추진
울산시가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탈울산 방지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정주여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주요 대책을 보면 재취업지원, 전원주택단지공급, 귀농귀촌 프로그램 강화, 심뇌혈관센터 등 의료서비스 구축, 소상공인 사관학교 설치 등 7대 전략에 25개 세부과제로 이뤄져 있습니다. 울산의 2015년 말 기준 ...
2016년 12월 27일 -

국정교과서 1년 유예..김 교육감 "교육부 따른다"
교육부는 오늘(12\/27) 국정 역사교과서의 전면 적용 시기를 당초 내년 3월에서 오는 2018년 3월로 1년 연기하고 국*검정 교과서를 혼용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교과서 1년 유예 방침에 대해 김복만 교육감은 국*검정 교과서를 혼용하는 것에 우려를 표하면서도 교육부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
서하경 2016년 12월 27일 -

강길부 의원,새누리 탈당 개혁보수신당 참여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들이 가칭 '개혁보수신당'창당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현역 의원 가운데 강길부 의원이 유일하게 신당에 참여했습니다. 강 의원은 진정한 보수의 구심점으로서 질서 있고 안정된 개혁을 위해 신당에 참여했다며, 진정한 보수정권의 재창출을 위해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서하경 2016년 12월 27일 -

오늘 낮 최고 7.1도..내일 기온 '뚝'
오늘(12\/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7.1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 새벽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아침 기온은 영하 2도, 낮 기온은 8도로 예상됩니다. 현재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파도가 최대 5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2월 27일 -

성금(12\/27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풀빛사랑산악회 54만9,370원 송정초등학교 특수반 48만1,100원 김영철 40만원 현대공업고등학교 37만9,620원 석계초등학교 18회 동기생 일동 30만원 --------------------------------------- 울산해경해양수사정보과 30...
2016년 12월 27일 -

R\/포항]신세계 오픈 포항 유통업체는?
◀ANC▶ 지난 15일 '유통공룡'으로 불리는 대구 '신세계백화점'이 문을 연 지 열흘이 지났는데요, 당초 우려와 달리 포항지역 유통업계는 큰 타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얼마 전 '명품관'과 '아쿠아리움'까지 갖추고 대구 동대구복합환승센터에 문을 연 신세계백화...
이상욱 2016년 12월 27일 -

(R\/부산) AI 공포..식습관에 영향
◀ANC▶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인 AI의 확산으로, 닭고기 소비가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신 비슷한 가격대의 돼지고기나 수산물을 먹는 사람들은 늘었는데요. AI 때문에 식습관까지 바뀌고 있습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VCR▶ 부산시내 한 유통매장의 닭고기 코너. 두 마리를 묶어 팔고 가격까지 내렸지만...
이상욱 2016년 12월 27일 -

국정교과서 내일(12\/27) 추진 방향 발표
교육부는 내일(12\/27)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대국민 담화 형태로 국정 교과서의 현장 적용 방안을 발표합니다. 현재 국정 교과서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강해 시행 시기를 1년 연기하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강원도에서는 87개 고등학교가 국정 교과서를 취소한 가운데 울산의 일부 역사 교사들은 국정교과서가 강행될 경우...
서하경 2016년 12월 27일 -

신복로터리 버스환승센터 내년 5월 준공
남구 신복로터리 일대의 교통혼잡을 덜기 위해 버스환승센터가 내년 5월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33억 원을 투입해 고속도로 진입부 3천850 제곱미터 부지에 관광버스와 고속, 시외버스를 탈 수 있는 환승센터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일대는 하루 420대의 버스가 몰리면서 체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최근 촬영 ...
2016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