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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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 하반기 직무평가 최상위
김기현 시장이 한국갤럽이 조사한 17개 시도 단체장 하반기 6개월간의 직무평가에서 최상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울산 시민 470명 등 전국 성인 남녀 2만천142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김기현 시장이 1위를,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2위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 12월 27일 -

성금(12\/27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대한유화(주) 1억원 건양산업(주) 2천만원 울산레미콘협동조합 1천만원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1천만원 전기공사협회 배경철 회장 외 회원 1천만원 --------------------------------------- 울산지방법원 법관 및 직...
2016년 12월 27일 -

(종합) 의붓딸 * 동료 딸 성추행 잇따라 '중형'
울산지법은 어린 의붓딸을 6년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김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7년 3월 동구 방어동 자신의 집에서 당시 6살이던 의붓딸을 성추행하는 등 9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또, 지적장애를 가진 동료의 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
유영재 2016년 12월 27일 -

경제브리핑->장바구니 물가 올라
◀ANC▶ 경기침체속에 장바구니 물가가 급격히 올라 서민가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지난주 1천200원대로 올라서면서 주력업종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유희정 기자. ◀END▶ ◀VCR▶ 각종 생필품과 식료품값이 줄줄이 오르는 가운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사태가 확산되면서 서...
이상욱 2016년 12월 27일 -

고입 시험오류 27명 이의 신청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2\/27)까지 일반고 고입시험 오류와 관련한 성적 이의 신청을 받은 결과 20개 학교에서 27명의 학생이 예상 점수와 차이가 크다며 이의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이들 학생들의 OMR 카드를 확인해 밀려 쓰거나 당겨쓴 경우 등 답안지로 인한 문제가 명확하면 이를 반영할 방침입니다. 교육...
서하경 2016년 12월 27일 -

(데스크)\"엄마 대신 놀아줄게\".. 절도 행각
◀ANC▶ 어린 학생들에게 함께 놀아주겠다며 접근해 집에 따라간 뒤 금품을 훔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해에도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르다 두 차례나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친근한 듯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길을 걷는 여학생 두 명. 사실 이들은 불과 십여분 전...
2016년 12월 27일 -

스탠딩\/\/‘베이비부머’ 지원 팔 걷는다
◀ANC▶ 울산시가 베이버부머 세대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4대 분야, 25개 세부과제가 담긴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대책이 많이 발표됐었는데,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을 지 좀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베이비부머 은퇴자들이 쏟아지면서 이들의 정착을 ...
2016년 12월 27일 -

2016결산>재난도시 '오명' 사고로 얼룩
◀ANC▶ 매년 연말이면 다사다난이란 단어가 꼭 나오는데, 올 한해 울산에 꼭 어울리는 사자성어가 아닌가 싶은데요, 그만큼 크고 작은 재난과 사고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울산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각종 재난과 사건사고, 취재기자와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울산 MBC 사건팀장인 이돈욱 기자가 이 자리에 나와 있...
이돈욱 2016년 12월 27일 -

새누리 강길부 탈당 도미노?
◀ANC▶ 새누리당을 집단탈당한 비박계 의원들이 창당한 개혁보수신당에 울산에서는 강길부 의원이 참여했습니다. 조만간 새누리당 기초의원들의 탈당도 가시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울산 정치권의 새판짜기가 어디까지 이어질 지 관심이 높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는 강길부 의원이 새누리...
서하경 2016년 12월 27일 -

동북아 오일허브 '최대 위기'
◀ANC▶ 미래 성장 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어수선한 국내외 정세 때문에 사업 추진에 발목이 잡혀 더이상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 현장. 94%의 공사 진행률로 내년 2월 매...
유영재 2016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