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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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나눔대축제 열려.. 나눔 문화 확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울산 나눔대축제가 오늘(11\/12)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에서 20개 기관과 단체,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20개 나눔 체험 부스가 마련돼 다양한 나눔의 방법을 소개하고 나눔 활동에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참가자들의 참가비와 기업들의 기부...
이돈욱 2016년 11월 12일 -

울산 일반의약품 가장 비싸
일반의약품의 가격차가 지역별로 최대 2배에 이르는 가운데 울산의 의약품 평균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2천953개 약국을 대상으로 다소비 일반의약품 50품목에 대한 가격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국 의약품 평균가는 9천718원이며, 울산은 1만 109원으로 의약품 가격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
서하경 2016년 11월 12일 -

방어진항 '새 옷 입는다'
◀ANC▶ 조선업 침체로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 동구 방어진항을 되살리기 위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작은 항구에 스토리를 입혀 전통과 현대문화가 공존하는 해양 관광거점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거센 파도를 막아주는 슬도를 방파제 삼아 작은 어선들이 밀집한 방어진...
최지호 2016년 11월 12일 -

울산도 밝힌 '촛불'
◀ANC▶ 울산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가 열렸습니다.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의 집회는 평화로웠지만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심은 사나웠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광장도 시민들이 밝힌 촛불로 가득 찼습니다. 그동안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를 주도해온 노동계와 ...
이돈욱 2016년 11월 12일 -

오늘 낮 최고 19.5도.. 내일 밤 5mm 비
오늘(11\/12)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3도 높은 19.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11\/13)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흐려지겠고 밤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은 9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오늘보다는 조금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이 예상...
2016년 11월 12일 -

울산 중소기업 76.7% 내년 수출 '증가' 전망
울산경제진흥원이 울산지역 3천여 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내년도 수출 전망을 조사한 결과 76.7%는 증가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화학이 83%로 가장 긍정적이었고 자동차가 80%로 뒤를 이었으며, 조선은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이 38%에 그쳤습니다. 내년도 수출전망 감소 사유는 글로벌 경기악화가 54%로 가장...
조창래 2016년 11월 11일 -

U시티통합관리센터 착공..2018년 준공
울산시의 재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U시티 통합관리센터가 착공됐습니다. 이 센터는 시청사 구관 옆에 300억원이 투입돼 지상 5층, 지하 2층 규모로 2018년 3월 준공예정입니다. 센터에는 재난 관련 행정부서인 시민안전실과 재난안전상황실, 경보통제소, 119 종합상황실 등이 입주해 재난관리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
2016년 11월 11일 -

희귀질환 10대 아들 방치한 아버지 '집유'
울산지법은 희귀질환을 앓는 10대 아들을 혼자 생활하도록 방치한 아버지 52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소아당뇨를 앓는 17살 아들에게 매달 용돈만 주고 혼자 집에서 생활하도록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김 군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을...
유영재 2016년 11월 11일 -

울산 장애인 절반 이상 \"학대 경험\"
울산지역 장애인의 절반 이상이 학대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장애인인권포럼이 장애인체육관에 가입된 장애인 24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58%에 달하는 154명이 정서학대를, 22%에 달하는 56명이 신체적 학대를 당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성적 수치심을 느끼는 말을 듣거나 피해를 경험하는 등 성...
이용주 2016년 11월 11일 -

울산 4천5백명 민중총궐기 참가..울산도 촛불집회
내일(11\/12)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민중총궐기 대회에 울산지역 노동계와 시민 등 4천5백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조합원 1천명을 비롯해 지역 시민*사회 단체 등 4천 5백 명 규모의 상경 투쟁단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
유영재 2016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