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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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결산> 남구*울주군 '관광도시 올인'
◀ANC▶ 다사다난했던 한 해, 주민생활과 직결된 기초 자치단체들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사업들을 펼쳤는데요, 미래 먹거리 창출을 목표로 주로 관광산업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평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울산경제와 서비스 중심지인 남구. 민선 6기 슬로건인 행복...
최지호 2016년 12월 29일 -

폭발사고 군부대 대대장·탄약관 구속 수사
지난 13일 28명의 부상자를 낳은 울산 군부대 폭음통 폭발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이 해당 부대 대대장과 탄약관을 헌병대에 넘겨 구속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이와 함께 관련 간부 3~4명을 불구속 수사하는 한편 이 가운데 2명의 보직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부대의 부대 운영과 훈련 행정 전반에 대해...
이용주 2016년 12월 29일 -

'사장님과 짜고' 실업급여는 눈 먼 돈
◀ANC▶ 장기 불황 속에 실업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업자들을 위해 쓰여야 할 실업급여가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다고 합니다. 사업주와 근로자가 공모해 실업 급여를 부정한 방법으로 타내고 있는 건데요.. 유영재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 입니다. 이 곳에...
유영재 2016년 12월 29일 -

탈당 러시..보수 분열 가시화
◀ANC▶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새누리당을 탈당했습니다. 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의 개혁보수신당 입당을 시작으로 울주 군의원들도 탈당 후 입당을 준비하는 등 보수 분열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새누리당에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29일 -

청각 자막 주요뉴스
정몽준 아산 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새누리당을 탈당했습니다. 시의원들의 탈당행렬도 이어져 보수 분열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 장기 불황 속에 실업자에게 쓰여야 할 실업 급여가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습니다.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2월 29일 -

태양광 등 올해 70여 가구에 그린홈 설치
울산시가 올해분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을 위한 그린홈 주택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단독주택에 설치비 일부를 지원해 태양광과 태양열 설비를 설치하는 것으로, 올해 5억5천만 원을 들여 70여 가구에 장비 설치를 마쳤습니다. 울산시는 설치된 가정은 월 평균 3만 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
2016년 12월 29일 -

울산광역치매센터, 동강병원에 설치
울산의 치매관리 통합 컨트롤타워가 동강병원에 설치돼 내년 1월 2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 광역치매센터는 신경과 전문의를 센터장으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치료사 등 5명이 근무하면서 치매 예방교육과 치료 대책 수립 등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한편 동강의료재단은 박정국 이사장이 퇴임한 가운데 박원희 상임...
2016년 12월 29일 -

하반기 공무원 합동퇴임식 열려
이달말 퇴직하는 한진규 시민안전실장 등 울산시 공무원 27명의 합동 퇴임식이 오늘(12\/29)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퇴임식은 그 동안의 노고를 담은 영상물 상영과 감사패 전달, 가족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2016년 12월 29일 -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취업률 87.8%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의 지난해 졸업생 취업률이 87.8%를 기록했습니다. 교육부의 취업률 통계조사 결과 한국폴리텍대학의 지난해 2월 졸업생 취업률은 전년보다 1.6%p 높은 87.8%로 나타나 울산지역 대학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학과별 취업률은 전기과 91.1%, 산업설비자동화과 89.1%, 신소재응용과 88.8% 순을 ...
서하경 2016년 12월 29일 -

청량면 주택 화재..2천만 원 피해(온산소방)
오늘(12\/29) 오전 10시쯤 울주군 청량면 개곡리의 한 전원주택에서 불이 나 지붕과 거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관문 부근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