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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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취재>순직 경찰 위로금이 식당으로?
◀ANC▶ 경찰이 순직한 동료를 돕겠다며 기업체를 상대로 위로금을 모금했습니다. 동료를 위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이 돈이 엉뚱하게도 한 식당 주인의 계좌를 통해 전달돼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순직한 경찰들의 이름이 빼곡하게 새겨져있는 울산경찰청 추모의 비....
이돈욱 2016년 11월 14일 -

청각 자막방송 주요뉴스
경찰이 순직한 동료를 돕겠다며 기업체에서 돈을 거뒀지만 돈이 엉뚱하게 식당 주인 계좌를 통해 전달돼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3조 2천억 원 규모의 내년도 울산시 예산안이 편성됐습니다. 수해 복구와 미래먹거리 사업에 집중 편성됐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1월 14일 -

오토바이 운전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동부경찰서)
어젯밤(11\/13) 9시 3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32살 김 모씨가 64살 최 모씨가 몰던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르막길을 오르던 화물차 운전자 최 씨가 맞은편에서 오던 김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O 영상부 메...
2016년 11월 14일 -

새치마을 주민 "중구청 발주용역 불신"
중구 학산동 새치마을 주민들은 오늘(11\/14) 중구청이 발주하는 태풍피해 조사 용역을 신뢰할 수 없다며, 제3의 기관에 용역을 의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태풍 당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 육갑문이 늦게 닫혀 학산동 일대가 침수된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난다며 중구가 관리소홀을 인정하고 전액 보...
최지호 2016년 11월 14일 -

플랜트건설노조 잠정합의안 도출..19일 찬반투표
임금과 단체 협상에서 난항을 겪던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플랜트건설노조는 지난 12일 울산지역 27개 플랜트건설업체와 교섭 끝에 하루 임금 6천원 인상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합의안 수용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가 오는 19일 태화강역 광장에서 실시될 예정입...
유영재 2016년 11월 14일 -

학교급식 종사자 급식비 면제 갈등 심화
울산시 교원단체총연합회는 오늘(11\/14) 울산시교육청에서 급식비 면제는 교장이 아닌 학교운영위원회가 자체적으로 결정할 사안이라며, 울산학교비정규직 노조는 학교장을 상대로 한 외압과 단체행동을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는 지난 3일 울산지역 학교장을 대상으로 교육청이 단체...
서하경 2016년 11월 14일 -

대입수능시험 특별 교통대책 추진
오는 17일 대입 수능시험을 앞두고 울산시가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번 대책에 따라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50인 이상 사업체, 그리고 시험장으로 지정되지 않은 학교 등의 출근과 등교 시간은 오전 10시로 조정됩니다. 수능 당일 승용차요일제 대상 차량 3천300여 대는 일시 해제되며, 시내버스는 오전 6시부터 오...
2016년 11월 14일 -

2017학년도 수능 문*답지 울산 도착
오는 17일 실시되는 2017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능 문*답지가 오늘(11\/14) 낮 울산에 도착합니다. 문*답지는 오는 16일까지 울산시교육청에서 보관한 뒤 시험 당일 새벽 각 고사장으로 운반됩니다. 올해 울산에서는 모두 26개 시험장에서 지난해보다 7백여 명이 감소한 1만 3천707명이 수능에 응시합니다.\/\/ (1...
서하경 2016년 11월 14일 -

신복로터리 고속도로 입구 개선 착수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고속도로 진출입로 교통개선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3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복로터리에서 고속도로 톨게이트 사이에 3천300 제곱미터 규모로 만남의 광장을 만들어 버스승강장과 환승시설,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시는 고속도로 입구 ...
2016년 11월 14일 -

김기현 시장 "4차 산업혁명 울산이 주도해야"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1\/14) 열린 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울산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지난 50년간 2차 산업이 울산을 이끌어왔다며 이제는 첨단기술이 인공지능과 융합해 우리의 생활을 급속도로 바꾸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았다며 신산업에 대한 지속적...
조창래 201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