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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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출동\/포켓몬GO '열풍'..보행안전 주의
◀ANC▶ 모바일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가 지난해 울산 간절곶에서 실행돼 반짝 관광특수를 누렸는데요, 최근 게임이 정식 발매되면서 도심 곳곳에서도 포켓몬을 잡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는데, 도심에서 너도나모 포켓몬을 잡느라 안전사고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출동, 최지호 기자. ◀END▶ ◀VCR...
최지호 2017년 01월 26일 -

설 연휴 차량 28일 최고..비상체제 돌입
◀ANC▶ 내일(1\/26)부터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연휴 기간 교통대책과 도움이 될만한 의료 등 울산시 종합대책을 서하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이번 설 연휴 귀성은 27일, 귀울길은 28일 오후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고속도로는 설 당일 최대교통량인 86만대...
서하경 2017년 01월 26일 -

설 민심 잡기 총력전.. 누가 웃을까?
◀ANC▶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두 모이는 명절은 정치권에 대한 민심이 좌우되는 시기입니다. 탄핵정국 속에 4분 5열된 울산 정치권도 일제히 설 민심 잡기에 나섰는데, 누가 사나운 민심을 잡을 지 관심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명절을 앞둔 정치권은 일제히 전통시장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지독...
이돈욱 2017년 01월 26일 -

청각 자막방송 주요뉴스
탄핵 정국 속에 사분 오열된 울산 정치권은 급격히 냉랭해진 설 민심을 잡기 위해 일제히 전통시장을 찾았습니다. -------------------------------------------- 이번 설 연휴에는 설 당일인 28일 최대 교통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1월 26일 -

울산대병원 만성폐쇄성 폐질환 적정성평가 1등급
울산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2차 만성폐쇄성 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받았습니다. 울산대병원은 평가받은 1천400여개 기관 가운데 상급종합병원 평균 87점을 웃도는 90점 가량을 받아 종합병원인 동강병원과 울산병원과 함께 1등급을 받았습니다.\/\/데스크
2017년 01월 26일 -

프로축구 울산, 홍콩 키치와 AFC 챔스리그 PO 격돌
전북 현대의 2017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박탈로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따낸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홍콩의 키치SC와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격전을 벌입니다. 울산현대는 다음달 7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키치SC와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권을 놓고 단판 승부 플레이오프를 벌입니다. 전북은 현재 출전권 박탈에 반발해 국...
이용주 2017년 01월 26일 -

현대외국인학교 설맞이 한국 문화 체험행사 열어
현대중공업이 운영하는 현대외국인학교가 설을 맞아 오늘 오후 '설맞이 한국 문화 체험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23개국에서 온 90여 명의 외국인 어린이들이 참가해 한복을 입고 직접 세배하는 체험행사와 꼭두각시 부채춤 등 다양한 전통 문화 공연을 체험했습니다.\/\/ * 그림 추후
2017년 01월 26일 -

설 맞이 민속놀이 체험마당 풍성
설 연휴 기간 울산지역 곳곳에서 민속놀이 체험마당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 오산광장과, 울산대공원, 시립문수궁도장에서 널뛰기, 투호 등 7가지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합니다. 울산박물관과 대곡박물관도 설 연휴 기간 정상 개관하며 전통 무용공연과 굴렁쇠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과 설...
서하경 2017년 01월 26일 -

춘절 연휴 첫 중화권 관광객 울산 유치
중화권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를 맞아 울산시가 처음으로 중화권 단체관광객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울산시는 춘절 기간인 내일(1\/27)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19회에 걸쳐 대만관광객 608명과 중국 등지의 단체 여행객을 1박 이상 체류형 관광상품을 통해 유치했습니다. 울산시는 한*중관계 악화 등 어려움 속에서도 울산만...
서하경 2017년 01월 26일 -

자전거 상해보험 통합 단가계약..보장 동일
지난해까지 각 구·군별로 제각각이던 자전거 상해보험 보장내용이 올해부터는 단일화됩니다. 울산시는 2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는 자전거 이용 시민의 보험 혜택 동일화를 위해 각 구·군이 따로 하던 보험사와의 단가계약을 통합해, 사망·후유장애시 최고 3천500만 원, 상해위로 6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
조창래 2017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