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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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7도..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주말인 오늘(10\/29)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4.7도에 머물며 쌀쌀했습니다. 내일(10\/30)은 맑겠으며 7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부터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다음 주는 비 소식은 없겠으...
서하경 2016년 10월 29일 -

노사협상 현안..'지진 안전대책'
최근 발생하고 있는 지진으로 기업마다 안전대책이 노사협상의 주요안건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규모 5.8, 4.5의 지진이 잇따르면서 생산라인을 일시중단했던 현대자동차는 임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어 근로자 대피 매뉴얼을 만들기로 했으며,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도 지진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강화할 계획입...
최지호 2016년 10월 28일 -

수해 성금 명단(10\/28)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 중구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일동 200만원 울산제일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153만4천원 염포초등학교 140만5천원 옥동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114만4,750원 울산학성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101만4,370원 -------------------...
2016년 10월 28일 -

R\/포항\/금 데스크]해오름 대학·도시 상생
◀ANC▶ 울산과 포항,경주 3개 지역의 자치단체와 대학이 참여하는 상생 발전 행사가 최근 포스텍에서 열렸습니다. 중소기업의 다양한 제품이 소개됐고 기술과 비즈니스 융합 컨퍼런스도 이어졌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과 울산 경주지역의 중소기업의 첨단 제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3D 펜을 ...
이상욱 2016년 10월 28일 -

[타이틀+] 스포츠 울산
Studio] 스포츠 울산입니다. 울산 현대의 목표였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은 리그 3위까지의 팀과 FA컵 우승팀에 주어지는데요. ◀VCR▶ 현재 4위에 머물고 있는 울산은 3위와 승점이 6점이나 차이나 역전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FA컵도 4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
이돈욱 2016년 10월 28일 -

지방대 활성화 조례 제정
◀ANC▶ 울산시가 지방대 육성과 지역인재 지원 등을 골자로 한 조례안을 제정했습니다. 지방대 활성화와 지역사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건데, 세부 시책과 예산 확보 등 과제가 산적해 있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지난해 지역인재 채용비율은 전체 신규 채용인원 295명의...
2016년 10월 28일 -

버스참사 2주일..수사 난항
◀ANC▶ 단체여행객 10명이 숨진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사고가 난 지 2주일이 지났습니다. 경찰은 국과수 감식 결과를 토대로 다음주 중에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할 계획이지만 태화관광 협의 입증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관광버스 참사가 난 지 2주일. 장례절차는...
최지호 2016년 10월 28일 -

여진 500회.. 울산 단층에도 영향?
◀ANC▶ 지난달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 이후 지금까지 500차례가 넘는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문제는 이같은 추가 여진이 양산단층을 넘어 인근 울산단층에 영향을 미친다는 건데, 추가 강진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달 12일 발생한 규모 5.8 경주 지진. 울산 ...
이용주 2016년 10월 28일 -

자막 주요뉴스
규모 5.8 경주 지진의 여파가 울산단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추가 강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관광버스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태화관광 혐의 입증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 ...
이상욱 2016년 10월 28일 -

현대차·32개 차종 4만5천여대 리콜
현대자동차, BMW코리아 등 4개사에서 제작·수입·판매한 32개 차종 4만 6천여대의 승용차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된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습니다. 현대차가 제작·판매한 쏘나타 LF와 쏘나타 하이브리드 승용차는 파노라마 선루프 장치 일부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선루프가 차량에서 이탈해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발견됐습...
이상욱 2016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