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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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이슈)움츠러든 기부..온도탑 '식는다'
◀ANC▶ 연말을 앞둔 이맘때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져왔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얼마 전 태풍 수해 때 한 차례 성금을 모은데다 경기 불황까지 겹쳐 기부의 손길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와 함께 이웃에게 온정을 바라...
2016년 12월 15일 -

이슈추적\/\/강소기업이 수출 역군
◀ANC▶ 주력 산업의 부진 속에 올해 울산 수출 실적은 부진을 면치 못했지만 정부 포상 대상자는 지난해보다 늘어났습니다. 경기 침체 속 틈새 시장 공략에 나선 작지만 강한 기업들의 성과가 두드러진 덕분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에어컨과 라이에이터 등 자동차 공조기 부품 전문 물류회사입니다...
이돈욱 2016년 12월 15일 -

선거법위반 강길부 의원 '벌금 300만원' 구형
울산지법 제12형사부심리로 열린 새누리당 울주군 강길부 의원에 대한 1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이 허위사실을 공표한 선거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며 강 의원에게 벌금 3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강 의원은 올해 4·13 총선을 앞두고 펴낸 선거공보에 '울주군에 있는 울산시 지방도를 국도 지선으로 승격시켰다'는 취지로 허...
이용주 2016년 12월 15일 -

[데스크-울산]대대장 지시로 폭음통 해체..인재\/수퍼
◀ANC▶ 어제 울산 예비군 훈련장 폭발사고는 훈련용 폭음통 화약이 폭발해 일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대장의 지시에 따라 폭음통을 해체한뒤 화약을 버렸는데, 애꿎은 병사들만 폭발의 피해자가 됐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군사 훈련때 포탄 소리를 내기 위해 터트리는 폭음통입니다. ...
이용주 2016년 12월 15일 -

단독\/\/<월드컵최종예선>이란전 울산유치
◀ANC▶ 내년에 열리는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이란과의 경기가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것으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국가대표팀 경기가 울산에서 열리는 건 4년만인데,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대내외에 알리는 호재가 될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이 2018 러시아 월...
2016년 12월 15일 -

낮 최고 6도.. 내일까지 추위 이어져
오늘(12\/15)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3도 가량 낮은 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2\/16)도 맑은 날씨 속 기온은 오늘보다 낮은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며 모레(12\/17)부터 차차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
2016년 12월 15일 -

김복만 교육감 2심도 당선무효형
◀ANC▶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이 2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김 교육감은 대법원에 상고해 당분간 교육감직은 유지하겠지만 교육 현장의 혼란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이 2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고등법원은 지방자치교육에 관...
서하경 2016년 12월 14일 -

울산노동복지센터 건립 사업 표류
울산노동복지센터 건립 사업이 양대노총과의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표류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95억원을 들여 오는 2018년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5천 제곱미터, 4층 규모의 노동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센터 건립을 위해 입주예정인 한국노총, 그리고 민주노총과 부지와 운영방안을 협의하...
2016년 12월 14일 -

(경)11월 실업자 81.4% 급증..실업률 3.9%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자 수가 2만3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1.4%나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조선업 구조조정속에 제조업 근로자는 20만4천 명으로 1년 전 보다 1만2천명, 5.4% 줄었고, 관리자 수는 1년 전 7천 명에서 5천 명으로 23.1%나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울산의 실업률은 3.9%로 전...
조창래 2016년 12월 14일 -

신고리3호기 준공 취득세 318억 "역대 최대"
울산시 울주군이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3호기 준공에 따라 역대 최대 규모의 취득세를 받게 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원전 3호기 준공에 따른 취득세 318억원을 울주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리원전 3호기 건물은 10월 31일 준공돼 울주군으로부터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사용승인이 난 뒤 60일 이내 취득...
이상욱 2016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