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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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이익 1천162억원
에쓰오일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천 16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0.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역대 분기 최고 실적을 낸 2분기보다는 81.9% 감소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정유부문에서 손실을 냈지만 윤활기유 등 비정유부문에서 이익을 내면서 세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0월 27일 -

전교조, 지진대책 수립*원전가동 중단 촉구
전교조 울산지부가 지진대책 수립과 핵발전전소 가동중단 촉구를 선언하는 울산교사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초·중·고교 교사 203명이 서명한 선언문에서 전교조는 경주 강진으로 80여 개 학교의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 울산이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원전 가동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교사들은 울산시와 교육청이...
서하경 2016년 10월 27일 -

주택 다용도실 화재..110만 원 피해(중부소방서)
어젯 밤(10\/26) 8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천장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얼마 안 돼 타는 냄새와 연통 위쪽에서 불이 났다는 주인 51살 조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
2016년 10월 27일 -

식료품 등 상습 절도 3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식료품과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일 새벽 북구 중산동의 한 카페에 몰래 들어가 현금 8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8월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50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6년 10월 27일 -

경찰 도움으로 42년 만에 쌍둥이 자매 상봉
42년 전 생후 6개월 만에 가족과 헤어진 쌍둥이 자매가 경찰의 도움으로 오늘(10\/27) 울산 동구 서부파출소에서 상봉했습니다. 지난 1975년 가족과 헤어져 대구에서 살아 온 42살 강모 씨는 최근 친구로부터 울산 동구에 꼭 닮은 사람이 살고 있다는 말을 듣고, 최근 서부파출소를 방문해 도움을 요청했으며, 전단지를 붙...
최지호 2016년 10월 27일 -

지방세 고액 체납자 12명 출국 금지
울산시가 지방세 5천만 원 이상의 고액 체납자 12명에 대해 법무부에 다음달 1일자로 출국 금지를 요청했습니다. 이들이 체납한 지방세는 모두 18억여 원으로 해외 도피 우려가 있는 체납자들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4명에 대해 출국 금지를 요청해 1명으로부터 4천만 원을 징수했고 나머지 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 금지 ...
2016년 10월 27일 -

야간경관 주제로 도시창조 아카데미 개최
오늘(10\/27) 오후 시의회 의사당 대회의실에서는 야간경관 조명을 주제로 관련 공무원과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창조 아카데미 강좌가 마련됐습니다. 오늘 강좌는 이연소 빛공해 연구소장이 초빙돼 절제된 빛은 공간의 생명감을 창조한다는 주제로 빛과 관련한 도시경관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울산의 야간경관...
2016년 10월 27일 -

약수터 6곳 부적합 사용 중지
울산시가 최근 약수터 수질검사 결과 동구 4곳과 울주군 2곳이 총대장균이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들 약수터에 대해서는 관할 구.군에서 사용을 중지하도록 조치하고 외부 오염원 유입차단과 청소, 취수시설 보수, 소독 등의 환경개선을 한 뒤 재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재검사 결과 계속 기준치를...
2016년 10월 27일 -

현대중공업그룹, 임원 인사 단행
현대중공업그룹이 사장단 인사에 이어 오늘(10\/27) 후속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윤식 전무와 신현식 전무 등 2명을 부사장으로, 장봉준 상무 등 12명을 전무로, 조용수 상무보 등 49명을 상무로 각각 승진 발령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임원의 20%를 교체하고 신규 임원의 50%를 40대로 선임했다고 밝...
최지호 2016년 10월 27일 -

울산 재정자립도 74.2%..서울 이어 2위
울산시의 재정자립도가 서울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의 통합공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최종예산 기준으로 전국 시도의 재정자립도는 평균 54.2%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이 83.8%로 가장 높았고 울산은 74.2%를 기록했습니다. 재정자립도가 70%를 넘은 지자체는 서울과 울산 두 곳뿐입니다.\/\/\/...
2016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