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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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계좌관리서비스 200명 선물 이벤트
BNK경남은행이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시행에 맞춰 '숨은 돈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계좌통합관리서비스란 개인의 활동성·비활동성 계좌 잔고를 한번에 조회하고, 비활성화 소액계좌를 해지·이전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말합니다. 내년 1월까지 개인의 모든 비활동성계좌를 '해지한 뒤 잔액을 경남은행 계좌로 이체...
2016년 12월 13일 -

울산시, 의료인 전문가 평가제 시범사업
울산시가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의사의 비도덕적 진료행위와 품위 손상, 불법의료행위 등을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실시합니다. '전문평가제 시범사업'은 2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의료인의 비도덕적 진료행위 등에 대해 상호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전문가평가는 의사...
2016년 12월 13일 -

큰애기야시장 개장 한 달..78만 명 방문
울산 큰애기야시장이 개장 한 달 동안 78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구는 지난달 11일 개장한 큰애기야시장에 78만 명이 다녀갔으며, 35개 판매부스에서 6억여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자리 창출 1백여 명과 성남동 유동인구 유입 등 직간접적인 효과도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6년 12월 13일 -

성금(12\/13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삼일초등학교 69만6,010원 화암중학교 40만7,830원 울산고등학교 36만2천원 상안중학교 21만4,490원 ---------------------------------------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 7만9,860원 서석태 3만원 임형순 3만원 개운초등학교 ...
2016년 12월 13일 -

승합차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어제(12\/12) 오후 6시 15분쯤 남구 달동 현대해상 건물 인근 도로에서 승합차에 화재가 발생해 차량 일부를 태우고 십분 만에 꺼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조수석쪽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이돈욱 2016년 12월 13일 -

(R)장애는 문제 되지 않아요!
◀ANC▶ 요즘같이 취업하기 힘든 시기에는 장애인들은 더 소외되기 쉬운데요. 각 지자체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 장애인들의 홀로서기를 지원하고 있지만 부족한 점이 적지 않습니다. 송민화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문을 연 함양의 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13명의 장애인들이 밀가루 반죽을 국...
이상욱 2016년 12월 13일 -

(R\/경남) 문화유산 관리 '부실'
◀ANC▶ 충무공 이순신과 문화예술의 도시 경남 통영시가, 문화유산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허술한 유물관리 시스템, 경남 정영민 기잡니다. ◀VCR▶ 이순신 장군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통영충렬사. 보물 440호로 지정된 이순신 장군의 유물 15점이 전시관에 보관돼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이상욱 2016년 12월 13일 -

낮 최고 11도.. 내일 비온 뒤 추워져
오늘(12\/13)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5mm 내외의 비가 오겠고 곳에 따라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온은 5도에서 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는 등 비가 내린 뒤 추위가 찾아올 ...
이돈욱 2016년 12월 13일 -

남구의회 의원 7명, 의장 독단 운영 비난
남구의회 방인섭 의원 등 새누리당 소속 구의원 7명은 오늘(12\/12) 기자회견을 열고 박미라 남구의회 의장이 독단적으로 의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열린 제198회 제2차 정례회에서 박 의장이 이의제기를 묵살하고 2017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가결시켰다며, 지방자치법 위반과 직...
최지호 2016년 12월 12일 -

선수 재계약금 삭감.. 동구 씨름단 해체 위기
동구청 씨름단인 돌고래씨름단의 선수 재계약금이 의회에서 전액 삭감돼 팀이 해체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동구의회 무소속 이생환, 홍철호 의원은 일부 의원들의 반대에도 의회가 선수 5명의 재계약 예산 3억 1천만원을 삭감해 전체 10명인 씨름단이 사실상 해체 위기를 맞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은 내년 ...
2016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