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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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용 화물차 연말까지 재허가 신청
울산시가 오는 12월 31일까지 지난 2014년 택배용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2년 경과규정에 따라 재허가 신청을 받습니다. 재허가 대상은 개별과 용달화물 운송사업 허가를 받은 사람 중 현재 택배사업자와 전속 운송계약을 체결한 170여대가 해당됩니다. 울산시는 재허가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허가가 취소...
2016년 10월 26일 -

경주*포항 공무원 교류협력 강화
해오름동맹 도시인 경주와 포항시 공무원들이 교류협력차 오늘(10\/26) 대왕암공원과 태화강대공원 등 울산 주요 관광지와 문화유적지를 탐방했습니다. 울산시는 해오름동맹 도시 공무원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울산과 경주, 포항 3개 도시는 지난 6월 상...
2016년 10월 26일 -

(경)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29% 급감
현대자동차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글로벌 경기침체와 노조 파업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가까이 급감했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7~9월 매출이 22조 837억원, 영업이익은 1조 681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29% 각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현대차의 올해...
유영재 2016년 10월 26일 -

(경) 국제유가 50달러 돌파 '석유화학 긴장'
국제 유가가 배럴당 50달러를 돌파하면서 석유화학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계에 따르면 원유를 수입해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을 생산하는 정유업체들은 OPEC 감산 합의처럼 공급 축소에 의해 원유 가격이 오르는 경우 석유 제품 수요가 그만큼 증가한다는 보장이 없어 높은 마진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또 ...
유영재 2016년 10월 26일 -

제38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 열려
제38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과 19차 울산시장기 자연보호경진대회가 오늘(10\/26) 남구 삼산배수장 체육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1년 동안 환경보호에 앞장선 회원들을 시상하고 폐가전과 옷가지 수거 사업을 벌였습니다.\/\/\/ * 오늘 오전 1...
이용주 2016년 10월 26일 -

제 37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 열려
오늘(10\/26) 오전 울산시청 시민홀에서는 제 3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을 겸한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행사에는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천 대한안마사협회 울산지부장 등 2명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한경섭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이사 등 4명이 울산시장 표창...
2016년 10월 26일 -

고용부, 석유공사 울산지사 '특별근로감독'
석유비축기지 지하화 공사장에서 원유배관 폭발로 6명이 사상한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고용노동부 부산청은 지난 24일부터 사흘동안 근로감독관과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8명을 투입해 공사 현장 전반에 걸쳐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해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석...
최지호 2016년 10월 26일 -

[이브닝:울산] 사료용 수입 멸치 '특산품' 둔갑
◀ANC▶ 일본산 냉동 멸치를 국산으로 속여 판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유통된 멸치 중에는 낚시할 때 쓰는 어류 사료용도 있었고, 식중독균과 대장균이 검출되기도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VCR▶ 해경이 부산의 한 어촌 냉동창고를 덮칩니다. 콘크리트 수족관에서는 바닷물에 담가놓은 냉동멸치가 나옵니다. 모두 일본...
이용주 2016년 10월 26일 -

반천 현대 아파트 주민, 진상규명·피해보상 요구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주군 반천 현대 아파트 주민들이 오늘(10\/26) 기사회견을 열고 진상규명과 피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대암댐을 부실하게 관리한 수자원공사와 태풍 위험을 제 때 경보하지 못한 울산시에 피해 책임이 있다며 사과와 함께 수십 억원에 달하는 피해 보상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
이돈욱 2016년 10월 26일 -

관광버스 사고 장례절차 마무리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방호벽 충돌로 10명이 숨진 관광버스 사고에 대한 장례절차가 오늘(10\/26) 오전 마무리됐습니다. 유가족들은 태화관광 측이 아직까지 한차례도 진정성 있는 사과나 보상안을 제시하지 않고 사고 책임을 운전자에게만 전가하고 있다며, 민형사상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6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