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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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노사, 회사 제시안 접점 찾기 '또 실패'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6년도 임단협 교섭 설 연휴 전 타결을 위해 어제(1\/20) 비공개 실무교섭을 가졌지만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임금 12만3천 원 인상 등 회사가 낸 2차 제시안을 놓고 3시간 가까이 논의했지만 접점을 찾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노사는 오는 23일에도 교섭을 갖고 설 연휴 전 타결을 위...
유영재 2017년 01월 21일 -

지난해 고래바다여행선 승객 5천 명 줄어
고래바다여행선 승객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해 고래탐사 155차례, 디너크루즈 23차례 등 모두 183차례 여행선을 운항해 승객 3만 4천900여 명이 탑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5년 4만 명보다 5천여 명이 줄어든 것으로, 세월호 참사로 승선객이 대폭 감소한 2014년을 제외...
이용주 2017년 01월 21일 -

폐비닐 수거 거부 '혼선가중'
◀ANC▶ 앞으로 공동주택에 사는 시민들은 비닐과 스티로폼을 잘 선별해서 버려야겠습니다. 재활용품 수거업체가 처리비용이 부담된다며 비닐과 스티로폼 수거를 제한했기 때문인데, 당분간 시민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함에 과자 봉지부터 컵라면 ...
2017년 01월 21일 -

축산차량 GPS단말기 가동 여부 점검 강화
울산시는 다른 지역에서 울산으로 들어오는 길목에서의 AI방역 강화는 물론 축산차량이 GPS 단말기를 제대로 가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단속도 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전국적으로 10대 중 1대 정도의 축산차량이 GPS 단말기를 끄고 운행하다 적발됐고, 이들 차량이 AI 전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7년 01월 21일 -

(R)명절 대목은 옛말
◀ANC▶ 이제 설 연휴가 일주일 남았습니다. 주말을 맞아 명절 준비가 한창일 때인데, 시장 분위기는 예전같지 않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설 연휴 전 마지막 주말. 차례 음식과 선물 준비로 북적여야 할 시장은 명절 직전이라고는 보기 어려울 만큼 차분합니다. 미리 준비해둘 수 있는 전이며 건어...
유희정 2017년 01월 21일 -

설 연휴 대비 환경기초시설 점검
설 연휴 기간 하수처리설비 불량으로 인한 악취발생과 하천 수질오염을 막기 위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용연과 온산 등 8개 하수처리시설과 용암폐수종말 처리시설, 중계펌프장 43곳에 대해 점검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하수 시설물에 대한 민원발생 시 신속 대처한다...
서하경 2017년 01월 20일 -

성실납세자 100명 추첨 온누리상품권 지급
울주군이 세금 납부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모범납세자 추첨제를 도입하고 오늘(1\/20) 100명을 추첨했습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안내문과 함께 5만 원 권 온누리 상품권이 우편으로 발송됩니다. 울주군은 성실납세자에 대한 경품추첨 행사를 연중 확대해 납세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7년 01월 20일 -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추진
울산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건전하고 자발적인 성장과 공익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사업은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 지원과 환경보전 등 4개 분야이며, 지원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3억 원입니다. 사업 선정은 공익 적합성과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울산시 공익사업 선정위원회가 심사를...
서하경 2017년 01월 20일 -

성금(1\/20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울산라이온스클럽 200만원 임대환 100만원 한국가요강사협회 울산지회 64만4,500원 박말분 50만원 한관선 30만원 -------------------------------------- 울산정백외과의원 20만원 울산사랑의교회 20만원 장병운 20만원 ...
2017년 01월 20일 -

울산지검, 불법 대출 신협 임직원 구속
울산지검은 불법 대출을 해주고 금품을 챙긴 혐의로 모 신협 임원과 전 직원, 브로커를 각각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협 임원은 불법 대출 과정에서 브로커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전 신협 직원은 수천만 원을 각각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신협은 2013년에도 부당대출 사실이 적발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징계를 ...
유영재 2017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