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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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산하지구 공립유치원 규모 고민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018년 강동산하지구에 개원할 예정인 단설유치원의 학급 규모를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강동산하지구 학부모들은 공립유치원이 부족해 강동지역 유치원 원아 77% 이상이 민간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을 이용하고 있다며 공립유치원 학급 수 증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강동중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해 6...
서하경 2016년 10월 23일 -

고래입체영상관*산악영상센터 통과
남구의 고래문화 5D입체영상관과 중구 입화산 자연휴양림 조성, 울주군의 영남알프스 산악영상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울산시의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래문화 5D입체영상관은 고래문화마을 동쪽에 지상 2층 규모로, 산악영상문화센터는 복합웰컴센터 내에 역시 지상 2층 규모로 내년까지 건립...
2016년 10월 23일 -

뿌리산업 기술센터 테크노산단에 조성
주조와 금형 등 전통 제조 기초산업 육성을 위한 울산 뿌리산업 기술지원센터가 남구 두왕동 울산 테크노산업단지에서 착공했습니다. 이 센터는 국비 107억 원, 시비 106억 원 등 213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2천583 제곱미터 규모로 2018년 말에 준공됩니다. 센터에는 주조, 용접, 금형 등 6대 뿌리기술 장비를 구축하고 전...
2016년 10월 23일 -

아내와 딸에게 가정폭력 휘두른 50대 벌금형
울산지방법원은 아내와 두 딸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51살 김 모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울주군 자신의 집에서 첫째 딸의 뒤통수와 뺨을 여러대 때리고 아내에게 우산을 휘두르고 목을 조르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아내와 두 딸을 수차례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6년 10월 23일 -

조기 퇴근하다 교통사고 사망..'산재인정'
울산지법은 퇴근시간 전 작업장을 이탈해 교통사고로 사망한 박모 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유족급여와 장의비 부지급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사고시각과 이동거리를 역산하면 박 씨가 4분 가량 일찍 퇴근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정상적인 통근 행위라고 판시했습니다...
최지호 2016년 10월 23일 -

낮 최고 18.2도..체감온도 '뚝'
'상강'인 오늘(10\/23)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2.4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3도 가량 낮은 18.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0\/24)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1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와 동해남부전해상에서 2~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북쪽에...
2016년 10월 23일 -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후속대책 마련
10명이 숨진 경부고속도로 버스 사고와 관련해 한국 도로공사가 안전과 관련한 후속 조치를 마련합니다. 도로공사는 경찰과 협조해 해당 구간에 구간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 포장 보수, 차선 재도색 등의 조치를 다음달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운전자들의 체감 위험도를 높이고 있는 방...
이돈욱 2016년 10월 23일 -

데스크 논평>안전대책 마련해야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확장공사 현장입니다. 공사를 위해 기존 도로의 폭을 좁히고 갓길도 없앴습니다. 도로 양쪽의 콘크리트 방호벽 사이를 달리는 차량들은 여유 공간이 부족해 아슬아슬한 곡예운전을 해야 합니다. 지난 13일 10명이 숨진 관광버스 화재도 갓길에 세워진 방호...
최익선 2016년 10월 23일 -

이슈추적\/\/버스사고, 풀리지 않는 의문
◀ANC▶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관광버스 화재 사고는 예고된 인재였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경찰이 사고와 별개로 버스가 소속된 회사를 집중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풀리지 않고 있는 의문들을 이돈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사고버스 회사인 태화관광과 관련해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실질적인 ...
이돈욱 2016년 10월 23일 -

장례절차 돌입..보상협의 난항
◀ANC▶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 사고가 발생한 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희생자들의 장례 절차는 시작됐지만 사고 버스회사와의 보상 협의는 진전이 없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 참사. 이 사고로 희생된 부부 2쌍과 61살 성 모씨의 빈...
이용주 2016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