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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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가을 분양대전..성적표는?
◀ANC▶ 잠잠하던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열기가 가을 이사철을 맞아 다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송정지구를 시작으로 견본주택들이 일제히 문을 열었는데, 분양 성적표가 어떻게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가을 분양시즌을 맞아 울산지역 분양시장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북구 송...
조창래 2016년 10월 21일 -

예산 전쟁 돌입..울산시 묘책은?
◀ANC▶ 국회 국정감사가 마무리되면서 다음주부터 내년도 국가예산을 놓고 여야간 치열한 격돌이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주요 사업 증액도 요구할 방침이지만 사정은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국회 예결위가 오는 25일부터 본격 가동되면서 지자체 간의 예산 전쟁이 본격화됩니다. 특...
2016년 10월 21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국가예산 심의를 앞두고 울산시가 국비예산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가을 이사철을 맞아 견본주택이 일제히 문을 열면서 분양 성적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내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일곱 번째 우승에 ...
이상욱 2016년 10월 21일 -

울산지역 가계대출 비중 꾸준히 상승
정부의 대출규제 속에서도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8월말 현재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보다 2천111억 원 증가한 18조5천억 원이며, 은행권과 비은행권 모두 가계대출 규모가 커졌습니다. 이 때문에 전체 여신에서 가계대출이 ...
조창래 2016년 10월 21일 -

항만공사,입출항 미신고 등 법률위반 관리 강화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의 선박 운항질서 확립과 효율적인 항만운영을 위해 입출항 미신고 등 관련 법규 위반 선박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아직도 많은 선박들이 사전 입출항 신고를 하지 않고 있다며, 선사와 대리점 등을 대상으로 관련 법률을 안내하는 한편 단속을 강화해 관련법에 따라 50...
조창래 2016년 10월 21일 -

울산모비스, 내일(22) 홈 개막전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내일(10\/22) 오후 4시 동천체육관에서 인천전자랜드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유재학 감독의 지도 아래 프로농구 최강팀으로 거듭난 모비스는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특급신인 이종현까지 지명하며 올 시즌도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편 모비스는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울산 시민...
이돈욱 2016년 10월 21일 -

김기현 시장, 24일부터 8일간 해외 세일즈
김기현 시장을 비롯한 울산시 해외투자 유치단이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미국과 독일, 쿠웨이트를 방문합니다. 이번 투자세일즈 기간동안 김 시장은 미국에서 에어프로덕츠 산업용가스 증설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독일에서는 바스프와 바커 등 글로벌 화학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합니다. 또 쿠웨이트...
2016년 10월 21일 -

제7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열려
제7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오늘(10\/21) 오전 울산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경찰청 추모의 공간을 참배한 뒤 열린 오늘 행사는 민간인 감사장과 유공자 표창 수여, 간략한 공연 등 최근 잇따른 대형 사고 분위기 속에 간소하게 치뤄졌습니다.
이돈욱 2016년 10월 21일 -

울산중, 신입생 수용 거부..혼란
내년 신입생 학생 수용을 두고 울산시교육청과 울산중학교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학교법인 창강학원은 울산중학교가 오는 2018년 혁신도시로 배치 이전돼 공립으로 전환됨에 따라 올해부터 신입생을 받지 못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중학교에 배치될 예정인 학생 108명을 인근 학교로 수용할 경우 ...
서하경 2016년 10월 21일 -

10명 참사 사고 운전기사 구속 송치
10명이 숨진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이 버스 운전기사 48살 이모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제한속도 시속 80km의 도로에서 과속과 무리한 끼어들기를 했다는 운전자의 진술과 영상자료 분석 결과 운전자의 과실로 사고가 난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사고 회사인 태...
이돈욱 2016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