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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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1\/18) 오후 올해 첫 주민참여 예산위원회를 열고 주민참여예산 운영 계획과 2018년 국가예산 확보 시민 아이디어 발굴계획 등을 설명했습니다. 울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편성 과정에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참여해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각계각층 시민 50명으로 구성됐습니...
서하경 2017년 01월 18일 -

다운초 백혈병 친구 돕기 성금 모금
중구 다운초등학교 교직원과 학부모는 급성백혈병 판정을 받은 3학년 장혜정 학생의 치료를 위해 500만 원을 모아 전달했습니다. 양산 부산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장혜정 양은 중환자실과 무균실을 이용하며 병원비 부담이 큰 데다, 수혈 받을 혈액도 부족해 주변 도움이 절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학교...
유영재 2017년 01월 18일 -

중구, 혁신도시 신청사 건립 용역 착수
중구청이 10년 내 우정혁신도시 이전을 목표로 신청사 건립 용역에 착수합니다. 중구는 오는 4월까지 실시하는 용역에서 사업기간과 청사규모, 재원부담 등을 수립하고 5월부터 타당성 용역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지난 1990년 건립된 현 중구청사는 혁신도시 내 마련된 공공시설 신축용도 3만여 제곱미터 부지로 이전하며,...
최지호 2017년 01월 18일 -

울산시, 지진방재 특화대학 유치
울산시가 지진으로 인한 방사능과 화학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인력 양성을 위해 지진방재 특화대학 유치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 울산대학교와 논의해 국민안전처의 지진방재 특화대학 공모계획이 나오면 행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국민안전처는 지진방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진방재 특화대학 5곳을 선...
서하경 2017년 01월 18일 -

울산-함양고속도 교량 건설사 부도
오는 2천22년 완공 예정인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가운데 제14호선인 울산-밀양 구간에서 분기점 교량구조물 공사를 맡은 건설사가 부도 나 공사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건설사업단에 따르면 전체 45km에 이르는 울산-밀양 구간 가운데 교량구조물 공사를 하는 태웅건설이 지난 3일 부도난 뒤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조창래 2017년 01월 18일 -

성금(1\/18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재)경암문화장학재단 이금식 이사장 500만원 울산신일반산업단지협의회 290만원 개미봉사회 회원 175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7년 01월 18일 -

에쓰오일, 이웃돕기 9천만 원 쌀 쾌척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은 오늘(1\/18) 울산공동모금회에 9천2백만 원 상당의 설맞이 백미 천912포를 전달했습니다. 백미는 저소득 천900가구와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됩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1년부터 68억 원 상당의 온산지역 농가의 쌀을 수매해 불우이웃에 쾌척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1월 18일 -

경제브리핑--> 주택시장 전망 '보합'
◀ANC▶ 공인중개사들은 올해 주택시장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지역 소매유통업 전망이 전 분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한국감정원이 전국 6천여 명의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주택시장 전망에서 응답자의 과반 이상...
조창래 2017년 01월 18일 -

울산지역 대학 등록금 동결·인하 결정
경기 침체 속에 울산지역 대학들이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하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최근 등록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으며, 지난 2천9년 이후 9년째 등록금을 내리거나 동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과학대도 올해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고 울산과학기술원,UNIST는 등록금을 0.2% 인...
조창래 2017년 01월 18일 -

스탠딩\/데스크:울산] 보복운전, 블랙박스로 고발\/최종
◀ANC▶ 보복운전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도로 위의 조폭, 이른바 차폭으로 불리는데요 현장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을 경찰에 신고하는 시민들이 늘면서, 처벌을 받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 앞으로 승합차 한 대가 갑자기 끼어듭니다. (...
최지호 2017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