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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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울산플랜트노조 총파업 출정식
울산플랜트노조는 오늘(10\/21) 태화광역 광장에서 올해 임단투 파업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오늘 오후 노동조건 개선과 실질임금 확보를 요구하며 파업 출정식을 열고 태화강역에서 번영로사거리까지 왕복 행진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지역 석유화학업체 하청업체와의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지난 19...
서하경 2016년 10월 21일 -

버스 업체 관계자 안전점검 회의 개최
울산시가 오늘(10\/21)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시내버스와 전세버스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용 자동차 특별 안전점검에 관한 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13일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전세버스 참사와 관련해 소집됐으며, 울산시는 자체 안전점검을 충실히 실시하고 버스 50대 이상 보유 업체는 교통...
2016년 10월 21일 -

임시회 폐회..수문 설치 촉구 결의안 채택
울산시의회는 오늘(10\/21) 제184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의 의결하고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시의회는 내진성능 보강 건축물 지방세 감면 지원 동의안 등 12건의 안건에 대해 해당 상임위가 의결한 대로 가결하고, 한동영 의원이 발의한 '울산시 댐의 개폐식 수준 설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
조창래 2016년 10월 21일 -

외곽순환도로 국토부 계획 반영..예타는 계속
울산외곽순환 고속도로 사업이 오는 2020년을 목표로 한 국토교통부의 중기투자계획에 반영됐습니다. 울산시는 총 공사비 4천995억 원이 예상되는 외곽순환고속도로 사업의 경우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과정이 남아있어 사업 추진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의 이번 투자계획에는 KTX 울산역에서 언양방...
2016년 10월 21일 -

오늘 낮 최고 17.7도.. 내일 흐림
오늘(10\/21) 울산지방은 오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며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7.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0\/22)도 흐리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2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동해남부 해상에 어제 저녁부터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은 0.5m~2.5m 물결이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 오전에 비가 ...
2016년 10월 21일 -

유니스트 주도 국제공동연구 '네이처'발표
유니스트 권태준 생명과학부 교수가 제1 저자로 참여하는 국제 공동연구진이 실험 동물로 알려진 '아프리카발톱개구리'의 유전체를 해독했습니다. 미국과 일본 등 7개 나라 60명이 함께한 공동연구진은 아프리카발톱개구리의 4만여 개 유전자를 염색체 수준으로 규명해 '네이처'에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
서하경 2016년 10월 21일 -

수소연료전지 실증화 연구단지 착공
울산의 수소산업을 선도할 친환경 전지융합 실증화 연구단지 기공식이 오늘(10\/20) 오후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에서 열렸습니다. 이 실증화 연구단지는 2018년 초 준공을 목표로 국비 216억 원 등 모두 432억 원이 투입됩니다. 이 연구단지는 수소차 연료전지를 비롯해 산업체 대용량 수소연료전지 등을 집중 연구개...
2016년 10월 21일 -

중진공, 북미지역에 무역사절단 파견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디트로이트에 자동차, 기계부품 업체 7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 중진공은 현지에서 핵심 자동차부품기업과 수출 상담을 가질 예정이며 현지 시장조사도 병행합니다. 참가 업체에게는 바이어 알선비용,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
2016년 10월 21일 -

경운기 경사로에서 전도..1명 부상(남부소방)
오늘(10\/20) 오후 4시 40분쯤 남구 여천동 울산영락원 인근에서 경운기를 몰던 66살 박 모씨가 넘어진 경운기에 깔려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경운기를 몰고 경사로를 오르던 박 씨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소방서
2016년 10월 21일 -

도로에 누워있던 40대 차량에 치여 숨져(남부경찰)
오늘(10\/21) 새벽 0시 20분쯤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이면도로에서 35살 이 모씨가 몰던 차량이 42살 홍 모씨를 치어 홍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홍 씨가 술을 마신 뒤 도로에 누워있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추후 메일
이용주 2016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