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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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에게 엉뚱한 약 '무혐의 반발'
◀ANC▶ 임산부에게 처방전과 다른 약을 제조한 약사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리자 임산부 가족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약사의 고의성이 없어 처벌이 어렵다는 게 검찰 입장인데, 보건복지부 행정처분 결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약국입니다. 지난해 10월 당...
유영재 2017년 01월 18일 -

<울산> 자동차 생산 감소 우려
◀ANC▶ 현대차가 최근 대규모 미국 투자 계획을 발표해 국내 생산, 특히 울산공장 생산 물량 감소로 이어지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등 미국 수출 주력 차종이 울산공장에서만 생산되고 있기 때문인데, 수출감소도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최근 현대차그룹은 앞으로 5년...
조창래 2017년 01월 18일 -

보수진영 반전카드는?
◀ANC▶ 새누리당에서 처음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힌 이인제 전 최고위원이 울산을 방문하며 대선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보수진영 대선 주자들의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는 가운데,지역 민심잡기가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에서 유일하게 공식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힌 이인제 ...
이돈욱 2017년 01월 18일 -

청각자막 주요뉴스
이인제 새누리당 전 최고위원이 대선 행보 첫 방문지로 울산을 택했지만, 민심잡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 현대차가 미국에 대규모 투자 계획과 신규 공장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울산 공장 생산 물량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1월 18일 -

간절곶에 유리바닥 '스카이워크' 설치 추진
울주군이 해맞이 명소 간절곶에 155억원을 투입해 내년말 완공을 목표로 스카이워크를 설치합니다. 스카이워크는 산이나 바다 등지에 아래가 보이도록 투명 유리로 설치하는 다리 같은 구조물로, 하늘 위를 걷는 느낌을 준다고 울주군은 설명했습니다. 간절곶에서 바다 쪽으로 이어지는 스카이워크는 길이 400m, 폭 3m로 ...
조창래 2017년 01월 18일 -

동구 방어진항 도시재생사업 '탄력'
동구 방어진항 도시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의 1차 관문 재심사를 통과했습니다. 방어진항 도시재생사업은 100억 원을 들여 방어진항의 도시 기능을 살려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5월 국토부의 1차 심사에서 현장지원센터 직원 부재 등으로 재심통보를 받았습니다. 동구는 오는 2월말로 예정된 2차 심사와 ...
2017년 01월 18일 -

설 앞두고 전통시장 활용 캠페인 열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 캠페인'이 다음 달 28일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3천여 명이 3억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며, 오는 23일에는 울주군 남창 옹기종기시장에서 김기현 시장 등 공무원들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칩니다. 한편 설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전통시장 8곳의 주변도...
서하경 2017년 01월 18일 -

한 달 사이 5차례 음주운전 40대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한 달 사이 5차례 음주운전을 한 42살 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11월22일 오후 8시쯤 공업탑로터리 인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51%의 만취 상태로 주행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나는 등 한달 동안 5차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거나 단속에 적발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
최지호 2017년 01월 18일 -

임산부에 엉뚱한 약 조제 '무혐의'..가족 반발
울산지검이 임산부에게 처방전과 다른 약을 제조한 혐의로 고발된 약사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자, 피해 가족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갑상선 질환을 가진 임산부는 지난해 10월 울산의 한 약국에서 처방전에 따라 한 달치 약을 받았는데 갑상선 질환과 상관없는 알레르기 약으로 드러나 약사를 고발했습니다. 검찰은 처...
유영재 2017년 01월 18일 -

관급공사 밀어주고 뇌물받은 공무원*업자 실형
울산지법은 관급공사 선정 과정에서 특정업체의 공법이나 자재가 선정되도록 해주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52살 손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1천500만 원, 범행에 가담한 업자 51살 이모 씨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3억원을 명령했습니다. 손 씨는 2012년 10월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6급 공무원 재직 시...
유영재 2017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