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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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현대중 수주잔량 3위로 추락
◀ANC▶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이 삼성중공업에 밀리며 3위로 떨어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세계적인 정유사와 함께 해양플랜트 산업의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글로벌 신규 선박 발주가 급감하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이 삼성중공업 보다 적어진 것으로...
조창래 2016년 10월 19일 -

[이브닝:울산] 출소 3개월 만에 또 고래잡이 덜미\/수
◀ANC▶ 고래 포획으로 10개월 동안 복역하고 나온 40대 선장이 다시 포경선을 몰고 바다에 나갔다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바다의 로또'로 불리는 밍크고래를 한 마리만 잡아도 수천만 원을 버는데 비해 처벌은 가볍다 보니 불법 고래포획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VCR▶ 해양 경찰이 부산 기장군에 입항한 어...
이상욱 2016년 10월 19일 -

이슈추적\/\/특목고*자사고 울고 웃고
◀ANC▶ 지난해 강세를 보였던 울산지역의 특목고와 자사고 입시 경쟁률이 올해는 울산과학고를 제외하고는 모두 떨어졌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대입 전형에 따라 학교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일반전형 48명을 선발하는 울산과학고에는 191명이 몰려 지난해보...
서하경 2016년 10월 19일 -

침수피해 \"LH 책임져라\" 집단행동
◀ANC▶ 태풍 차바로 물바다가 된 중구 태화동 일대 주민들이 근본적인 책임은 혁신도시를 설계한 LH에 있다며,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피해보상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는 거센 요구에 대해, LH는 검토하겠다는 입장만 되풀이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지역 침수피해 주민들이 LH 울산 혁신도...
최지호 2016년 10월 19일 -

태풍 종합대책 발표..3천억원 필요
◀ANC▶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 복구작업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종합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항구 수방대책에 3천억 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예산 확보 대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 차바가 휩쓸고 간 울산은 3명 사망, 2만3천여 건의 시설...
2016년 10월 19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재해예방에 큰 허점을 드러낸 울산시가 수해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3천억 원이 넘는 예산확보가 관건입니다. ---------------------------------------- 침수 피해를 입은 중구 태화동 주민들이 혁신도시를 설계한 LH에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 지난해 ...
이상욱 2016년 10월 19일 -

MRI 검사 시키려 허위 입원시킨 병원장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19) 비용때문에 MRI 촬영 검사를 꺼려하는 환자들을 허위로 입원시켜 검사를 실시한 혐의로 울산 지역 병원장 46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환자들이 MRI 촬영 검사를 하며 실손보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허위로 입원확인서를 발급해 환자 13명이 9백만원 상당의 보험료를 받을 수...
이돈욱 2016년 10월 19일 -

주택재개발 금품 비리..브로커 구속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공사업체 선정과 관련해 건설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주택재개발 조합 임원 59살 김모씨를 입건하고, 브로커 47살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야음동 지역 재개발 사업을 시작하면서 철거공사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건설업체로부터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
이돈욱 2016년 10월 19일 -

할부금 못갚자 보험사기 20대 3명 적발
울산중부경찰서는 자동차 할부금을 내지 못하자 고의로 사고를 내 보험사기를 벌인 혐의로 29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수입차량과 고급승용차를 구매한 뒤 차량 할부금이 연체되자 고의로 사고를 내고 보험금 5천 500만원을 받아 대출금을 갚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6년 10월 19일 -

고용부, 고려아연 황산누출 사고 조사 마무리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오늘(10\/19) 협력업체 근로자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고려아연 황산누출 사고와 관련해 제련소장과 협력업체 대표, 법인 등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배관에 황산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보수작업을 시작해 사고가 났다며,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책임자와 법인을 ...
최지호 2016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