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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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규제개혁 우수사례 토론회 열려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표 토론회가 오늘(9\/20) 오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환경정책과 이규홍 사무관이 제안한 공업용수 재이용에 관한 공장별 수질기준 적용완화가 우수사례로 꼽혔습니다. 이밖에 울산시는 축산업 거리제한 규정 완화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재정지원 확대, 공장의 부설주차장 설...
2016년 09월 20일 -

북구 무소속 의원 3명, 명예 훼손 고소장 접수
울산 북구 무소속 안승찬 의원 등 3명은 오늘(9\/20) 새누리당 북구 전*현직 의원들이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울산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이들은 새누리당 북구 전*현직 의원 9명이 지난 8월 23일 새누리당 비례대표인 정복금 의원이 북구 무소속 의원들과 야합해 의장이 됐다는 기자회견을 하는 과정...
유영재 2016년 09월 20일 -

교통사고 부상자 구조 '김현우 순경'(울산해경)
울산 해양경비안전서 방어진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김형우 순경이 퇴근길에 교통사고 현장에서 부상자를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 순경은 지난 12일 오후 6시10분쯤 북구 아산로 명촌로 부근에서 앞서 달리던 승용차가 3중 추돌사고를 내자 119에 신고한 뒤 전도된 승합차에 갇힌 2명을 차 밖으로 꺼내 구조...
최지호 2016년 09월 20일 -

SNS에 상관 갑질 고발..경찰 '자체감찰'
최근 경찰인권센터 SNS에 울산 간부급 경찰의 갑질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와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현직 경찰인 A씨는 부서장인 B계장이 상습적으로 담배 심부름과 세차, 차량 정비, 아내의 기사 역할까지 시켰으며, C과장은 B계장에게 잘 하라며 욕설을 하는 등 수치심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A씨가 글을...
최지호 2016년 09월 20일 -

강풍에 나무 쓰러져 낚시객 1명 사망
오늘(9\/20) 오전 9시 40분쯤 울주군 언양읍 직동리의 한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62살 김 모씨가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머리를 부딪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친구인 조 모씨와 함께 낚시를 하던 중 강풍에 쓰러진 나무를 피하려다 머리를 다쳤다는 조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
2016년 09월 20일 -

울산공항 활성화.."제주 노선 증편해야"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서는 현재 1주일에 왕복 2편인 울산-제주 노선 항공편을 대폭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9\/20) 열린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한 교통포럼에서 한국교통연구원 김연명 본부장은 울산-제주간 항공편이 부족하다 보니 부산-제주 노선 이용객의 30%가 울산시민이라며 이 수요만 흡수하더라...
조창래 2016년 09월 20일 -

한수원·발전5사 유독성 소포제 1만여 톤 방류
한국수력원자력이 운영하는 원자력발전소와 동서발전 등 국내 발전 5사의 화력발전소들이 지난 2010년 이후 1만 톤 이상의 디메틸폴리실록산이 포함된 소포제를 바다에 무단 방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자원통상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수원과 발전사들이 온배수...
최지호 2016년 09월 20일 -

원전 밀집지역, 규모 2.0이상 지진 빈도 '32%'
최근 10년 동안 규모 2.0이상 지진이 발생한 지역을 분석한 결과 원전이 밀집한 경북과 울산, 부산이 32%의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규모 2.0이상 지진은 491차례 발생했는데 원전밀집지역인 울산과 경주, 부산에 157건이 ...
최지호 2016년 09월 20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논란 가열
규모 5.8의 지진에 이어 강력한 여진이 잇따르면서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부산 남갑의 김정훈 의원 등은 원전 추가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고, 해운대갑 하태경 의원도 정밀조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유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조창래 2016년 09월 20일 -

학교 내진설계 36.9%..대피요령 제각각
울산시의회 변식룡 의원은 오늘(9\/20) 울산지역 전체 학교 가운데 내진 설계 비율이 36.9%에 불과하다며 나머지 학교들에 대한 보강 작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진이 발생했을 때 일반 시민들은 학교 운동장 등으로 대피하고 있는데, 오히려 학교는 학생들을 집으로 귀가시키고 있다며, 지진에 따른 단계적 대...
조창래 2016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