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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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공공시설 내진보강 완료
울산시가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10년 간 공공시설 내진보강률을 100%로 높이기로 하고 관련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공공시설물의 내진율은 44.8%로, 국민안전처의 목표 내진율 43.8% 보다 1%p 높습니다. 내진보강 공공시설물은 총 603개소에 총사업비는 883억 원에 이르며 건축물 237개소, 교량 250...
2016년 09월 16일 -

지진 피해..부상 4명·시설물 5백여 건
지난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관측 이래 최대 규모인 5.8의 지진으로 울산지역은 4명이 다치고 5백여 건의 건물 균열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지진과 여진으로 울산지역은 4명이 다쳤으며, 지붕파손과 담장붕괴 등 시설물 피해 5백여 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5천여 건의 ...
최지호 2016년 09월 16일 -

(R)이번엔 태풍... 2차피해 우려
◀ANC▶ 지진으로 무너지고 부서진 건물들의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고된 데다 긴 연휴로 피해 조사와 복구도 더디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높은 첨탑을 낀 교회 입구에 출입 금지선이 쳐졌습니다. 지진으로 건물에 금이 가면서 첨탑까지 넘어지게 생...
유희정 2016년 09월 16일 -

귀울*나들이 행렬.. 일부 도로 서행
추석연휴 사흘째인 오늘(9\/16) 울산지역 주요 도로에는 귀울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렸습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언양분기점 인근에서 서행하고 있고, 울산고속도로는 울산요금소 방향으로 전 구간에 차량이 많습니다. 울산요금소 인근과 태화로터리 주변 도로에서도 일부 구간이 서행중입니다. 도로공사와 국도관리사...
이상욱 2016년 09월 16일 -

주요뉴스 방송용
추석연휴 셋째날인 오늘 귀울 행렬이 늘어나고 나들이 차량도 많았습니다. 지난 12일 발생한 지진으로 울산에서는 4명이 다치고 500여 건의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긴 연휴로 복구가 늦어지는 데다 내일부터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2차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친환경차 개발을 위해 올 상반기 연구개...
이상욱 2016년 09월 16일 -

R\/안동)국보 하회탈 \"52년만의 귀향\"
◀ANC▶ 국보 제121호인 안동 하회탈과 병산탈 13점이 고향을 떠난지 52년만에 다시 고향을 찾습니다. 탈이 개별적으로 안동에서 전시된 적은 있지만 13점 모두가 전시되는 것은 고향을 떠난 이후 처음입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엄하고 추상같은 기품이 서려있는 선비탈, 온화한 미소로 양반의...
이상욱 2016년 09월 16일 -

R\/포항]불국사 앞 고층아파트 경관 훼손 논란
◀ANC▶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인접한 곳에 대규모 고층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면서 경관 훼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수원의 직원 사택 용도로 지어지고 있는데, 불국사 신도회와 시민단체는 경주시의 허가 과정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수원 본사 이전에 따라 직원 ...
이상욱 2016년 09월 16일 -

(투데이) 넉넉한 추석..'교통량 증가'
◀ANC▶ 추석을 맞아 모처럼 가족 친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실텐데요, 오늘부터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증가하면서 정체현상을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면서 비 예보도 있어 안전운전에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정성껏 마련한 차례상에 술...
최지호 2016년 09월 16일 -

교통유발부담금 규모에 따라 차등 인상
오는 2천20년까지 교통유발부담금이 연차적으로 올라 4년 뒤에는 올해보다 최대 67% 인상됩니다. 울산시는 연면적 3천에서 3만제곱미터 이하의 건물에 대해 부과되는 교통유발부담금이 현재 제곱미터 당 850원에서 해마다 100원씩 올라 2천20년 이후에는 지금보다 47% 오른 1천250원으로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3만 제...
조창래 2016년 09월 15일 -

울산시금고 이달말 최종 결정
내년부터 3년동안 운영권을 가질 울산시금고 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남은행이 1금고, 농협이 2금고에 단독 응찰한 가운데 이달말 최종 결정이 내려집니다. 울산시는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이달말 소집해 적격성 여부를 심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평가항목은 대내외적 신용도와 재무구조 안정성,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2016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