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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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4개
시민들은 5일간의 긴 추석 연휴를 끝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귀성 차량이 분산되며 고속도로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내일부터 울산석유화학단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 울산시가 2년 연속 3조 원대를 목표로 내년도 예산편...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대출 승계 시켜주겠다\" 사기 60대 실형
울산지법은 제1 금융권에서 십여억 원의 대출을 받아 주겠다고 속여 은행 고위 관계자 인사비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68살 현모 씨에 대해 징역 1개월에 추징금 3천5십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현 씨는 제2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은 뒤 잘 아는 제1 금융권 고위 관계자를 통해 대출 승계를 시켜 주겠다고 속여...
유영재 2016년 09월 17일 -

땅 물려주지 않자 홧김에 가스 방화 집유
울산지법은 부모가 땅을 물러주지 않는다며 화가 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55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북구에서 아버지가 소유한 땅을 명의 이전해주지 않자 주방 가스레인지에 연결된 가스 호스를 자른 뒤 새는 가스에 불을 붙여 집을 완전히 태운 혐의로 ...
유영재 2016년 09월 17일 -

조선소 컨테이너 화재 250만 원 피해(동부소방
어젯밤(9\/16) 8시 30분쯤 (울산광역시) 동구의 한 조선소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공업자재 등을 태워 2백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안에 설치돼 있던 환풍기 쪽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상욱 2016년 09월 17일 -

음주운전 차량 순찰차 추돌..3명 부상(울산남부서)
오늘(9\/17) 새벽 3시 50분쯤 남구 옥동 울주군청 사거리에서 27살 이모씨가 술에 취해 승용차를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이던 순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 충격으로 튕겨져 나간 순찰차가 신호등 기둥에 부딪혀 경찰관 2명이 다쳤고, 운전자 이씨도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218%의 ...
이돈욱 2016년 09월 17일 -

UNIST, 오늘부터 수시모집 원서 접수
전체 모집 인원 396명 가운데 92%가 넘는 366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하는 UNIST가 오늘(9\/17)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합니다. 수시모집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실시되지만 20명 내외를 선발하는 창업인재전형은 올해부터 실기위주의 특기자 전형으로 진행되고, 지역인재전형은 종합서류평가만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이돈욱 2016년 09월 17일 -

참돌고래 4천 마리 발견..올해 18번째
울산 앞바다에서 운항 중인 고래바다여행선이 참돌고래떼 4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어제(9\/16) 오후 2시 30분쯤 장생포 동쪽 9.5마일 해상에서 돌고래떼를 발견했으며, 4천 마리는 올해 목격한 가장 큰 규모입니다. 지난 4월부터 정기 운항 중인 고래바다여행선은 올해 모두 18차례 고래를 발견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9월 17일 -

추석예비\/\/오피스텔 봇물..'수익 날까?'
◀ANC▶ 최근 부동산 경기 불황 속에서도 울산지역 오피스텔 분양물량이 늘고 있습니다. 1인 가구 증가세에 맞춰 높은 수익률을 내세우며 투자자를 끌어들이고 있는데, 신중한 선택이 필요해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남구 삼산동의 한 오피스텔 공사 현장. 삼산동 중심 상권과 가까운 이 곳에는 20...
조창래 2016년 09월 17일 -

남구 대명루첸APT 준공 지연..주민 불편 잇따라
남구 신정동에 새로 지어진 대명루첸 아파트 준공이 6개월째 지연돼 입주민들과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당초 3월 말 준공 예정이었지만 건축허가 조건으로 약속했던 도로와 공원 등 기반시설 설치를 끝내지 못해, 아파트 분양자들의 입주가 지연되고 인근 주민들의 통행에도 불편이 따르고 있습니...
이돈욱 2016년 09월 17일 -

원전 비상단계 '심각'에서 '주의'로 전환
지난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고리원자력본부에 발령됐던 재난 비상단계가 A급인 심각에서 C급인 주의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수리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늘(9\/17) 오전 10시 30분부로 비상단계를 전 직원이 근무하는 심각단계에서 주의단계로 전환하고,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24시간 초동 상황반을 운영한다고 ...
이돈욱 2016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