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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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진 피해 146건 접수
울산시는 이번 지진과 관련해 146건의 피해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신고는 울주군이 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 41건, 남구 24건,북구 16건 순이었으며, 지붕 기와 파손과 유리창 파손, 담장 붕괴 등이 주를 이뤘습니다. 지진 진앙인 경주시 내남면과 인접한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의 한 노인 요양시설은 건...
2016년 09월 13일 -

여진 대비 비상근무.. 산업체 안전점검 분주
어제 저녁 경북 경주시 내남면에서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울산에도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원전과 산업체가 밀집한 울산지역의 긴장감이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규모 5이상의 두 차례 지진에 이어 밤 사이 여진이 잇따르면서 현재까지 119신고센터에는 5천여 건의 신고전화가 접수됐습니다. ...
최지호 2016년 09월 13일 -

낮 최고 30.8도..추석 연휴 '맑음'
오늘(9\/1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8도까지 오르는 등 늦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추석 연휴 첫 날인 내일(9\/14)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20도에서 27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와 동해남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연휴 기간 비소식 없...
이용주 2016년 09월 13일 -

날씨
1)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오늘 고향으로 떠나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낮동안 간간히 구름만 지나겠는데요, 다만 한낮에는 볕이 뜨겁게 비추면서 덥겠습니다. 자칫 졸음운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환기 자주 하시기바랍니다. 또 일교차도 10도 안팎으로 나겠습니다. 2) 오늘 아침 일부 ...
이상욱 2016년 09월 13일 -

보건소*응급의료기관 연휴 비상 체제
이번 추석 연휴기간 울산지역 구.군 보건소가 24시간 비상상황을 유지합니다. 각 보건소는 '추석 연휴 진료대책 상황실'을 가동해 응급 의료기관에서 상시 진료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의 근무상태도 지도 점검합니다. 응급의료기관은 울산대학교병원과 동강병원, 울산병원, 굿모닝병원, 중앙병원,...
2016년 09월 13일 -

울산대,세계 3대 디자인상 '레드닷 어워드' 수상
울산대학교는 이충호 디자인학부 교수팀의 작품이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독일 '레드닷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를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레드닷 어워즈는 1955년 시작돼 매년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콘셉트 디자인 등 3개 부문에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창작 활동을 선정합니다. 이 교수팀의 ...
이상욱 2016년 09월 13일 -

R\/안동)경북 백신 글로벌산업센터 구축
◀ANC▶ 경상북도의 백신 글로벌 산업화센터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천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경상북도와 안동이 우리나라 백신산업의 허브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는 평가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INT▶ 총사업비 천억원 규모의 백신글로벌산업화센터 조성을 위한 예비...
이상욱 2016년 09월 13일 -

(R\/부산)대학가 취업 전쟁 시작
◀ANC▶ 하반기 취업 전쟁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취업 열기를 반영하듯, 채용설명회는 북새통이지만, 올해 취업문은 더 좁아질 전망입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대학 도서관 마다, 취업 준비생들의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들의 화두는 역시 '취업'... 고민이 많습니다. ◀INT▶ \"취업이 너무 어려우니까 다...
이상욱 2016년 09월 13일 -

(로컬) 산업계 피해 속출..비상근무
◀ANC▶ 원전과 기업체가 밀집한 울산지역은 잇따른 지진 충격에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화력발전기 가동이 중단되고 석유화학 공단에 순간정전이 일어나는 등 밤새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사거리에 설치된 CCTV가 심하게 흔들립니다. -- 역대 규모의 지진이 발...
최지호 2016년 09월 13일 -

규모 5.8지진..시민들 '공포'
◀ANC▶ 어제 저녁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은 울산에도 진도 5.0의 강력한 진동을 느끼게 했습니다. 불과 두 달만에 강한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고, 시민들은 밤잠을 설쳐야 했습니다. 먼저 조창래 기잡니다. ◀VCR▶ ◀END▶ 어제 저녁 7시 44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에서 규...
조창래 2016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