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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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 연장
울산시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연장합니다. 이번 조치는 올해 예정 물량인 187대를 넘어서는 것으로 최근 미세먼지 저감 차원의 노후경유차 조기 퇴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추가 지원 대수는 50대 정도입니다. 조기폐차 대상은 2005년 이전에 등록된 노후 경유차 중 2.5톤 이상으로, 최근 2년 이상 울산시...
2016년 09월 11일 -

선관위, 추석 앞두고 불법행위 집중 단속
울산시선관위는 추석을 앞두고 입후보예정자 등이 명절 인사 등을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하는 등의 위법행위가 우려돼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국회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나 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관련 법규와 주요 위반사례를 안내하는 한편 위법행...
조창래 2016년 09월 11일 -

경)현대중공업 수주 목표 달성 힘들 듯
조선업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올해 수주목표를 낮춰 잡았지만 이 마저도 달성이 힘들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전체 수주목표를 190억 달러, 조선 부문은 84억 달러로 정했지만 7월까지 전체 수주액은 49억2천만 달러로 26%에 그쳤고, 조선부문 수주는 13억 달러로 목표액의 15%에 ...
조창래 2016년 09월 11일 -

경찰관 행세 보이스피싱 조선족 일당 실형
울산지법은 경찰 행세를 하며 보이스피싱으로 수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조선족 20살 전 모씨 등 2명에 대해 각각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남구 야음동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돼 은행 계좌에 있는 돈을 인출해주면 안전하게 보관하겠다고 속여 경찰관 행세를 하며 천400만원을 ...
유영재 2016년 09월 11일 -

시의회 추석 연휴 뒤 상임위별 해외연수
울산시의회는 추석연휴가 끝난 뒤 각 상임위원회별로 해외연수를 실시합니다.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는 19일부터 7박9일간 덴마크와 노르웨이, 핀란드로, 교육위원회는 24일부터 5박7일간 인도네시아 교육시설 탐방에 나서며, 지방의회 발전 혁신연구회 소속 의원 7명은 싱가포르로 연수를 떠납니다. 이런 가운데 단 3명의 의...
조창래 2016년 09월 11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공연 무대도 '풍성'
오는 30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 동안 매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무대도 마련됩니다. 영화제 상영장인 움푸(UMFF) 시네마에서는 오후 6시 30분 클래식과 재즈, 대중음악 등 각기 다른 주제로 메인 공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오전 11시와 오후 4시 영남알프스 산악문화센터에서는 각기 다른 개성을...
이돈욱 2016년 09월 11일 -

고준위방사성 폐기물 부지 선정 공청회
원자력발전소의 부산물인 사용후 핵연료의 관리를 위해 고준위방사성 폐기물 관리 부지 선정을 진행중인 산업통상자원부가 내일(9\/12) 울주군에서 공청회를 엽니다. 내일 오전 10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공청회는 주민과 시민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후 핵연료 가운데 방사선이 낮은 중...
이돈욱 2016년 09월 11일 -

산단공, (주)조양-광진통운에 '입주취소 경고'
남구 미포국가산업단지 여천지구에서 제조업 등록을 한 뒤 공장 부지를 화물차 주차장으로 사용해 온 주식회사 조양에 대해, 산업단지공단이 제조시설 건립계획을 제출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산단공은 광진통운이 임대받은 부지에 제조업 운영에 나서지 않을 경우, 국가산단 입주 계약 위반 등의 사유로 허가를 취소할 수 ...
최지호 2016년 09월 11일 -

외국인 한가위 큰잔치 열려
오늘(9\/11) 오후 태화강대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외국인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가위 큰잔치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에게 우리의 전통을 알리기 위해 매년 추석을 앞두고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예년과 달리 한복을 입고 참여하는 외국인에게는 명절 선물도 지급됐습니다. 오늘 행사는 국가...
2016년 09월 11일 -

데스크 논평>근본적인 물 대책 마련해야
부산시가 수문 개방을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하굿둑입니다. 하굿둑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상류에 위치한 삼량진까지 염분이 올라와 농작물 피해는 물론 갈수기에는 수돗물 취수가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하굿둑 건설 이후 11곳의 취수장에서 하루 470만톤 용수의 안정적인 확보와 함께 농작물 염분 피해 걱정을 들게 됐습니다....
최익선 2016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