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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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산악영화제..세계 21국 78편 상영 확정
울산시 울주군에서 열리는 국내 첫 국제 산악영화제인 제1회 울주 세계산악 영화제에서 세계 21개국에서 선정된 78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영화제에서는 국제경쟁, 알피니즘, 클라이 밍, 모험과 탐험, 자연과 사람 등 모두 5개 부문의 작품이 선보입니다. 울주군 개막일인 9월 30일 저...
이상욱 2016년 09월 07일 -

울산법원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음악회 성황
대한민국 법원의 날을 맞아 울산지방법원은 오늘(9\/7) 법원 대강당에서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한 행복나눔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울산지법 통기타 동호회 법울림이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가르친 보호소년과 합주를 했으며, 울산 특수교육기관인 태연학교 합주부와 울산노인복지관 합창단도 출연해 풍성...
유영재 2016년 09월 07일 -

입 벌려 음식 먹인 어린이집 교사..경찰수사
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9\/7) 밥을 먹지 않겠다는 어린이집 원생을 학대한 혐의로 보육교사 A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아이의 입을 강제로 벌려 음식을 먹인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지난 7월 원생의 발을 밟아 부러뜨린 혐의로 입건된 보육교사 B모 씨를 조사하던 중 해당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또 다른 학대...
최지호 2016년 09월 07일 -

현대차 노사 임단협 결렬.. 추석 전 합의 실패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금과 단체협약 재교섭이 오늘도 결렬되면서 추석 전 타결이 불발됐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 오후 3시부터 3차 재교섭을 시작했지만 부결된 잠정합의안을 대신할 새로운 제시안 도출에 실패하면서 교섭은 4시간만에 결렬됐습니다. 이로서 현대차 노사의 추석 전 임단협 타결은 불가능해졌으며, 노사...
이상욱 2016년 09월 07일 -

이슈스탠딩\/\/공공기관 채용설명회 인기 '시들'
◀ANC▶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가 열렸지만 예전만큼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찾지 않았습니다. 기대와 달리 지역 출신을 많이 채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원을 꺼리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7개 공공기관이 마련한채용설명회....
유영재 2016년 09월 07일 -

불법 하도급 '싸구려 시공'
◀ANC▶ 비가 내리거나 어두운 밤길 운전할 때 차선이 잘 보이지 않아 아찔했던 적 있으시죠. 그런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시공 능력도 없으면서 차선 도색공사를 낙찰받아 납품단가를 후려쳐 재하도급을 준 건설업체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남구 달동사거리와 동평사거리...
2016년 09월 07일 -

윤종오 첫 소환조사..'혐의 부인'
◀ANC▶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무소속 윤종오 국회의원이 이 시간 현재 검찰의 강도 높은 소환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4.13 총선 당시 불법 선거사무실 사용 혐의를 받고 있는데, 윤 의원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4.13 총선 당시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
유영재 2016년 09월 07일 -

추석 코 앞인데..'사라진 묘지'
◀ANC▶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러 산소에 갔는데, 묘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도로 공사를 하면서 수목장을 한 묘를 실수로 없애버린 건데요. 최근 장묘 문화가 바뀌는 추세여서 이런 일이 더 많이 생길 걸로 우려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산소가 모여 있는 묘지 바로 앞이...
이돈욱 2016년 09월 07일 -

(협의)대목인데..축산농가 울상
◀ANC▶ 추석 대목을 앞둔 우시장이 열렸지만 예전만큼 활기가 넘치지 않고 있습니다.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산지 소 값이 점점 떨어지기 때문인데, 축산농가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새벽 우시장표정 전해드립니다. ◀VCR▶ ◀END▶ 추석 대목을 앞둔 이른 새벽, 소를 실은 차량들이 ...
이용주 2016년 09월 07일 -

(로컬)염분 농업용수..농민 '뿔났다'
◀ANC▶ 오늘은 추석을 앞둔 농촌 표정부터 집중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농어촌진흥공사가 바닷물이 섞인 강물을 농업용수로 공급해 축구장 30개 면적의 논에서 벼가 말라죽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피해 농민들이 논을 갈아엎고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바닷물이 섞인 강물이 농업용...
이상욱 201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