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남구 식당 손님 20여 명 집단 식중독 증세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식당에서 음식을 먹은 손님 20여명이 식중독 증세를 호소해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남구보건소에 따르면 이 식당에서 음식을 먹은 손님 20여명이 복통과 설사, 발열 등의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식당에 보관 중인 음식과 환자들의 가검물 등을 수거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
이용주 2016년 09월 06일 -

오염물질 배출 동서발전 관계자 3명 추가 입건
한국동서발전 유해물질 배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해경이 환경관리 담당자 3명을 추가 입건해 동서발전 법인 포함 피의자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동서발전이 지난 2005년부터 잠수펌프를 불법으로 사용한 기록을 확인하고 경위를 추가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잠수펌프를 사용했던 유수분리조에 ...
이용주 2016년 09월 06일 -

관급공사 비리 공무원*브로커 등 4명 구속 기소
울산지검은 관급 공사에 특정 공법이나 자재 선정을 강요한 전*현직 공무원 2명과 브로커, 업체 대표 등 4명을 구속 기소하고, 경상남도 공무원과 브로커 등 2명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전직 울산시 공무원 김모 씨는 지난 2012년 북구 신명교 등 지차체 관급공사와 관련해 특정 업체 공법이나 자재를 사용...
유영재 2016년 09월 06일 -

(협의)농어촌공사,염분 섞인 농업용수 공급 '벼 고사'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달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삼평들 일대에 염분이 섞인 농업용수를 공급해 수확을 앞둔 벼가 붉게 변해 고사하고 있습니다. 피해 규모는 삼평들 전체 147ha의 5분의 1인 30ha 가량으로, 농어촌공사가 바닷물이 섞인 회야강물을 공급했기 때문으로 드러났으며, 현재 적정 염분 농도 0.5~0.9%의 10배에 ...
최지호 2016년 09월 06일 -

울주군 율리~삼동간 도로 2019년 준공
울주군 삼동면 울산하늘공원 건립에 따른 울산시의 인센티브 사업인 율리~삼동간 도로 구간 중 율리터널에서 문수IC까지 1.4㎞가 준공됐습니다. 율리~삼동간 도로는 울주군 청량면 문수IC에서 삼동면 하잠리 일원까지 총연장 7.4㎞ 구간을 폭 20m, 4차로로 개설하는 사업으로, 천400억 원이 투입돼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
2016년 09월 06일 -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 하반기도 조기집행
울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에도 재정 조기집행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 하반기 집행 목표액은 공기업과 구.군을 포함해 5조 3천960억 원이며, 지난 8월 31일까지 올해 예산의 3조 6천206억 원을 집행했습니다. 또 조선업 불황과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추석 경기가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보고,...
2016년 09월 06일 -

낮 최고기온 29.4도.. 내일도 반짝 더위
오늘(9\/6)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9.4도를 기록하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9\/7)도 22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로 평년보다 다소 덥겠고 종일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낮 기온이 차츰 떨어져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6년 09월 06일 -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8~9일 운영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가 운영됩니다. 이번 장터는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 농협울산본부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도 참여합니다. 판매 품목은 우리 지역에서 재배되는 로컬 푸드와 햇과일, 햇토우랑 한우 등 지역 특산품과 제수용품, 나물, 건...
2016년 09월 06일 -

오늘 울산 맑음..낮 최고 30도(9:30)
오늘(9\/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반짝 더위가 찾아와 낮 최고기온도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2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모레는 낮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27도에 머물며 늦더위의 기세도 한풀 꺾이겠습니다.
이상욱 2016년 09월 06일 -

[R\/대구]'실지렁이'..식수원 안전 논란
◀ANC▶ 낙동강 중류 일부 구간에서 오염된 물에서나 사는 '실지렁이'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단체는 낙동강물이 식수로 사용하기에 부적합한 4급수로 나빠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환경부는 확대 해석이라는 반응입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VCR▶ 경북 고령군 사문진교 아래에서 환경단체 회원들이 낙...
이상욱 2016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