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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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풍년에도 한숨.. 쌀값 폭락
◀ANC▶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 하고 어느새 들판은 누렇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포항에선 오늘(5일) 첫 벼베기를 했는데요, 풍년 농사에도 불구하고 쌀값 폭락으로 농심은 편하지 않습니다. 장성훈 기자 입니다. ◀END▶ 조생종 벼가 서둘러 누렇게 익은 논 가운데로 콤바인을 동원한 올해 첫 벼 수확이 한창입니...
이상욱 2016년 09월 06일 -

맑은 날씨..낮 최고 30도
오늘(9\/6)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반짝 더위가 찾아와 낮 최고기온도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2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모레는 낮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2...
이돈욱 2016년 09월 06일 -

오염물질 배출 동서발전 관계자 3명 추가 입건
한국동서발전 유해물질 배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해경이 환경관리 담당자 3명을 추가 입건해 동서발전 법인 포함 피의자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또 동서발전이 지난 2005년부터 잠수펌프를 불법으로 사용한 기록을 확인하고 경위를 추가 조사하고 있습니다.한국동서발전은 잠수펌프를 사용했던 유수분리조에 고정...
이용주 2016년 09월 06일 -

검경 수사 박차..'동서발전' 시설 개선 착수
[앵커]한국동서발전 유해물질 배출과 관련해 울산해경이 관계자 3명을 추가 입건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동서발전은 불법 잠수펌프를 폐기하는 등 문제가 된 설비 개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 앞바다. 부유물 때문에 ...
이용주 2016년 09월 06일 -

동서발전, "환경설비 분야 1조3천억 원 투자"
한국동서발전이 외부전문가 진단을 통해 환경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앞으로 5년 동안 대기오염물질 감축 등 4개 분야에 1조 3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동서발전은 또 전 사업소 경영진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CEO 주관 환경의식 제고 교육을 실시하고 환경오염 재발방지를 다짐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9월 06일 -

여성 치안 불안신고..3개월간 1,584건
경찰이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여성 안전 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여성 불안 신고가 모두 1,584건이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467건은 신변보호와 입원·상담 등의 조치 등이 이뤄졌으며, 데이트폭력 67건과 동네조폭 13건 등 범죄행위 218건을 적발해 219명을 검거하고 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성 불안 지...
이돈욱 2016년 09월 05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다양한 체험행사 마련
오는 30일 울주 세계산악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울주군이 산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행사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영화제는 숲 속 나무를 이용한 체험활동인 트리 클라이밍과 산악 트레킹, 히말라야 등반 산악을 간접 체험하는 베이스 캠프 체험 현장과 함께 가족캠핑장도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화제 기간에는 영화...
이돈욱 2016년 09월 05일 -

울산시민대상 수상자 4명 확정
울산시가 오늘(9\/5) 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울산광역시 시민대상 수상자 4명을 확정했습니다. 수상자를 보면 사회봉사 효행부문은 적십자사 울산지사 김광희 부회장, 산업 경제부문은 주식회사 유벡 김성열 회장, 문화 체육부문은 우리글써주기운동 이상문 본부장, 학술 과학기술부문은 울산대 정헌택 교수입니다. 이들에...
2016년 09월 05일 -

'미세먼지 예·경보 조례' 상임위 통과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9\/5) 고호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미세먼지 예보와 경보 조례안을 원안대로 통과했습니다. 시의회는 다른 시.도에 비해 조례 제정이 늦은 감이 있지만 효율적인 예보와 경보제 운영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달라고 울산시에 주문했습니다. 한편 신장 장애인 혈액투석비 지원조례안은 ...
조창래 2016년 09월 05일 -

아파트 주인 행세 전세금 가로챈 50대 실형
울산지법은 아파트를 월세로 빌린 뒤 주인 행세를 하며 다른 사람에게 재 임대해 전세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0살 박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9년 4월 남구의 한 아파트를 월세 50만원에 빌린 뒤 자신이 소유주인 것처럼 행세하며 다른 세입자에게 전세금 명목으로 5천 백만 원을 받아 ...
유영재 2016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