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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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반도체 세척용 가스 폭발..7명 부상
◀ANC▶ 오늘오전 반도체 세척용 특수 가스를 생산하는 효성 울산 3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7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전관리 소홀 여부 등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 정밀 감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산업용 특수가스 이송 배관이 종잇장처럼 찢어졌습니다. 바닥에는 날카...
유영재 2016년 08월 03일 -

방송자막용 주요뉴스
효성 용연 3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삼불화질소가 누출돼 근로자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 경찰이 유해물질을 바다에 배출한 울산화력을 시작으로, 원전과 다른 발전소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휴가철 바가지 상흔이 도를 넘었습니...
이상욱 2016년 08월 03일 -

울산시, 2016년 건설기술용역업체 실태조사
울산시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 등에 따른 기술용역시장의 동반위축으로 부실·부적격 업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다음달말까지 건설기술 용역업체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26개 건설기술 용역업체 가운데 최근 2년간 수주실적이 없는 업체를 중심으로 점검을 벌일 계획이며, 기술인력 변동 ...
조창래 2016년 08월 03일 -

유니스트 조재필 교수 논문 인용지수 세계 300위
유니스트 조재필 에너지와 화학공학부 교수가 미국 MSE 서프라이즈에서 발표한 '2016 재료화학과 공학분야 논문 인용지수' 상위 300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기관인 MSE 서프라이즈는 재료공학 분야 학술지 논문이 얼마나 많이 인용됐는지 논문 인용지수를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조 교수를 포함해 모...
유영재 2016년 08월 03일 -

최병국. 이재오 전 의원 신당 창당 추진
울산 남 갑 선거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최병국 전 의원과 이재오 전 의원이 중도 보수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들 두 의원은 친MB계 핵심인물로 지난 18대 국회 당시부터 지역발전을 포함한 분권형 개헌을 비롯해 대통령 중임제 등 다양한 형태의 개헌을 추진해 왔습니다. 신당에는 정운찬,이홍구 전 총리...
조창래 2016년 08월 03일 -

원도심에 아동문학가 서덕출 문학관 건립 추진
울산 출신 아동문학가 서덕출 선생을 기리는 문학관이 중구 원도심에 들어설 전망입니다. 중구는 건물 매입비를 포함해 20억원의 사업비가 들 것으로 추산하고, 최소 연면적 330㎡ 규모의 건물을 찾을 예정입니다. 중구는 울산시에 사업비 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며, 올해는 건물 물색과 재원 마련 절차를 거친 뒤, 내년에 ...
이상욱 2016년 08월 03일 -

암각화박물관 '숲속의 박물관 학교' 마련
울산 암각화박물관은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암각화박물관 어린이체험실에서 체험프로그램 '먹으로 그리는 대곡천'을 마련합니다. 이번 체험학습은 반구대암각화가 새겨져 있는 대곡천 일대에 대해 알아보고, 먹을 이용해 대곡천의 풍경을 그려보는 체험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체험학습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
조창래 2016년 08월 03일 -

경부선 KTX역 소재 전국 읍면동 12곳 '뭉친다'
경부선 KTX역이 있는 전국 읍면동이 지역정보와 문화를 교류하며 상생발전하기 위해 함께 뭉칩니다. KTX울산역이 있는 울주군 삼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경부선 KTX역이 소재한 전국 읍면동의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TX역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에는 모두 12개 KTX역 소재 읍면동이 참여 ...
이상욱 2016년 08월 03일 -

술에 취해 이웃집 들어가 성추행 집유
울산지법은 술에 취해 옆집에 잘못 들어가 잠자던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0살 신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신 씨는 올해 초 술에 취해 귀가하던 중 옆집을 자신의 집으로 착각하고 들어가 안방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던 이웃집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8월 03일 -

안전관리 소홀 근로자 사망 원*하청 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안전모를 제공하지 않는 등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근로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용접 하청업체 대표 59살 권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산업용 보일러 제조업체 대표 73살 이모 씨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울산의 한 산업용 보일러 제조공장에...
유영재 201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