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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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소비자 물가 0%대 상승
◀ANC▶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섯달 연속 0%대 상승에 그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중국 점유율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지난 2월 1%대를 기록한 뒤 다섯달 연속 0% 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7월 울산시 소...
이상욱 2016년 08월 02일 -

(스탠딩)영상뉴스->피서지 쓰레기 몸살
◀ANC▶ 연일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울산인근 해수욕장도 피서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피서지를 찾는 사람 가운데 일부가 쓰레기를 마구잡이로 버리는 바람에 피서지가 쓰레기 천지로 변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일 쓰레기와의 전쟁을 치르는 피서지 풍경, 전상범 기자가 영상에 담았습니다. ◀END...
이상욱 2016년 08월 02일 -

아파트를 펜션처럼..'입주민 뿔났다'
◀ANC▶ 울산의 한 지자체가 직원 휴양소로 아파트 꼭대기층을 전세로 얻어 사용하면서 입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밤 늦은 시각까지 층간소음과 고성방가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북구 강동해변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한 대단지 아파트. 얼마전부터 이 아파트 인터넷 까페와...
최지호 2016년 08월 02일 -

악취민원 빗발..감지기 태부족
◀ANC▶ 최근 잇단 악취 민원에도 정확한 원인 규명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 진상조사단 조사 결과 울산의 경우 공단 아황산 가스가 주범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악취를 잡아낼 감지기가 턱없이 부족해 단속은 겉돌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국가산업단지 인근의 한 주민자치센터. 국민안전...
유영재 2016년 08월 02일 -

승객 태우고 음주운전
◀ANC▶ 경찰이 영업 중인 차량도 예외 없이 음주단속에 나선 첫 날부터 승객을 태운 채 음주운전을 한 택시기사가 적발됐습니다. 영업용 차량은 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경찰은 단속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젯밤 택시기사 37살 이모씨가 경찰의 음...
이돈욱 2016년 08월 02일 -

유해물질 '콸콸'..자가처리 '0'
◀ANC▶ 인체 유해물질을 바다에 몰래버린 혐의를 받고 있는 울산화력본부 내에 자가처리시설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이번 사건이 조직 차원에서이뤄졌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4년 반 동안 울산화력이 바다에 몰래 버린 오염 물질은 디메틸폴리...
이용주 2016년 08월 02일 -

(경)울산 7월 소비자물가 0.7% 상승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 2월 1%대를 기록한 뒤 다섯달 연속 0% 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7월 울산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 지수는 111.46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7% 상승했습니다. 이는 석유류 가격이 1년 전보다 8.9%나 떨어지면서 전체 물가를 0.3% 이상 끌어...
유영재 2016년 08월 02일 -

(경)현대기아차, 중국시장 점유율 하락
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현대기아차의 입지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중국에서 올해 상반기 각각 52만 2800대와 28만 5600대를 팔아 합계 점유율이 7.3%에 그쳤습니다. 현대차의 중국시장내 상반기 점유율은 4.6%로, 반기 기준으로 5%에 못 미친 것은 2012년 하반...
이상욱 2016년 08월 02일 -

언양초 읍사무소 임시 활용 계획 무산
옛 언양초등학교 건물을 신축이 예정된 언양읍사무소 임시청사로 활용하는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당초 울주군은 옛 언양초 건물을 매입하려던 계획이 군의회의 반대로 무산되자 무상임대 후 매입 방안을 교육청에 제안했지만 교육청이 의회 승인을 요구하자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울주군은 현 청사 인근 건물의 2개 층을 ...
이돈욱 2016년 08월 02일 -

전기차 배터리 성능 향상 기술 개발
전기차 배터리로 많이 활용되는 리튬 이차전지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분리막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UNIST는 전지의 성능을 떨어뜨리는 불순물을 화학작용을 통해 걸러낼 수 있고 고온에도 견딜 수 있는 분리막 기술을 개발해 저렴하고 출력이 높은 배터리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기존의 리튬이차전...
이돈욱 2016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