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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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울산이 주도
◀ANC▶ 정보통신기술 ICT 융합기반의 제 4차 산업혁명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울산 정보산업진흥원이 오는 11월 출범합니다. 성장한계에 놓인 지역 주력산업 혁신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바야흐로 전 세계는 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사...
2016년 07월 25일 -

울산수목원 내년 착공..2천18년말 준공
울산 울주군 대운산 일원에 조성되는 울산수목원이 내년에 착공해 2천18년말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25) 중간보고회를 열고 수목원의 중요 시설인 건축물 형태와 배치, 나무의 종류와 동선계획 등에 관해 점검했습니다. 20만 제곱미터 규모에 195억 원이 투입되는 울산수목원은 연말까지 실시설계가 진행됩니다.\/\...
2016년 07월 25일 -

(오후)시내버스 친절교육 업무협약 체결
울산시와 시내버스 운송사업조합이 KT 부산사업단과 오늘(7\/25) 오후 승무원 친절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시내버스운송조합은 교육 일정과 장소, 인원 등 교육계획을 수립해 KT 부산사업단에 고객만족 교육을 요청하고, 시내버스 내 홍보 등에 관해 최대한 협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2016년 07월 25일 -

야간 식당·원룸 돌며 금품 훔친 20대 구속(남부경
남부경찰서는 식당이나 원룸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일 오전 5시 10분쯤 남구의 한 식당에 들어가 현금 85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10차례에 걸쳐 38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CCTV
이용주 2016년 07월 25일 -

투자사기 1억 원 편취..전 프로야구 선수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25) 건설업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36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프로야구 선수 출신의 이 씨는 48살 정모 씨와 함께 한옥사업 투자를 미끼로 35살 손모 씨에게 접근해 8차례에 걸쳐 1억 원을 뜯어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과거 다른 사기 ...
최지호 2016년 07월 25일 -

온산읍 회야강에서 60대 변사체 발견(온산소방)
오늘(7\/25) 오전 11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회야강에서 69살 김모씨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이 가족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제 저녁 낚시를 하러 나간 가족이 돌아오지 않았다는 유가족들의 말 등을 토대로 김씨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용주 2016년 07월 25일 -

여천천 물고기 떼죽음.."원인 파악 중"(폰영상)
오늘(7\/25) 오전 남구 여천교 하부 여천천에서 물고기 150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남구청이 죽은 물고기들을 수거하는 한편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최근 울산지역에 비가 내리지 않아 수위가 낮은 상태에서 이틀 동안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수온이 높아지면서 물고기들이 집단 폐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이용주 2016년 07월 25일 -

강동 안전체험센터 특성화 체험관 추진
오는 2천18년 울산 북구 강동관광단지에 들어서는 울산 시민안전체험센터가 원자력과 화학, 지진에 대비한 특성화 체험관으로 건립됩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마무리된 국민안전처 용역결과 지역 실정에 맞는 안전체험시설을 추가하는 특성화 체험관으로 건립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원전과 화학...
2016년 07월 25일 -

시의회, 의원별 상임위 배정 또 실패
울산시의회가 오늘(7\/25) 본회의를 열고 지난 22일 무산됐던 의원별 상임위 배정을 시도했지만 또 실패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의장단이 마련한 상임위원회 배정안을 표결에 부쳤지만 찬성 10표, 반대 6표, 기권 5표로 과반인 12표에 이르지 못해 원구성을 하지 못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내일(7\/26) 본회의를 다시 소집...
2016년 07월 25일 -

현대중, 저성과자 사무직 3명에 '해고' 통보
현대중공업은 과장급 이상 사무직 저성과자 3명에게 해고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직무 재배치 이후 인사위원회를 열어 이들의 업무성과와 역량향상, 업무성과 등을 평가했지만 직무경고 3회 누적 등의 사유로 해고를 결정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지난 2013년부터 직무 경고제도를 시행했으며 경고...
최지호 2016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