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휴가철 음주운항 막는다
◀ANC▶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해수욕장에도 수상레저를 즐기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데요. 해경이 음주운항과 불법 수상레저활동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모터보트에 매달린 바나나보트가 빠른 속도로 물 위를 내달립니다. 시민들은 출렁이는 파도가 만들어 준 스릴...
이용주 2016년 07월 21일 -

진하 비치발리볼 '열전'
◀ANC▶ 여름 해변 스포츠의 꽃, 세계비치발리볼대회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펼치는 명승부는 진하해변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강렬한 태양 아래 네트를 사이에 두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결이 펼쳐집니다. 백사장에 내리 꽂히는 강스파...
최지호 2016년 07월 21일 -

울산시금고>수주 전쟁
◀ANC▶ 한해 3조 7천억원 규모의 울산시 예산을 관리 운용할 시금고 선정 절차가 공고됐습니다. 지난 19년간의 기득권을 지켜려는 경남은행과 농협은행의 구도에 다른 시중은행들의 도전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한해 예산을 관리 운용할 시금고 수주전이 본격화되고 있...
2016년 07월 21일 -

반구대 암각화 '임시 물막이' 공식 중단
잇딴 실험 실패로 사실상 무산된 반구대암각화 임시 물막이 사업이 공식적으로 중단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7\/21) 문화재위원회를 열고 누수가 발생하는 등 안전성을 충족시키지 못한 임시 물막이 사업을 중단하고 생태제방안 등 새로운 보존 대책 수립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생태제방안에 대한 문...
이돈욱 2016년 07월 21일 -

서울-부산 16분..'꿈의 열차'에 도전
◀ANC▶ 시속 천200km로 달릴 수 있어 꿈의 열차로 불리는 하이퍼루프 기술 개발이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독자적으로 연구를 해오던 대학과 관계기관들이 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월 미국에서 진행된 하이퍼루프 시험 주행입니다. 아직 미완성 기술이고 야...
이돈욱 2016년 07월 21일 -

현대차 노조 내일(오늘) 상경 투쟁..현대중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7\/21)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상경 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에 따라 내일 1조는 오전 9시까지 근무하고, 2조는 전면 파업을 실시한 뒤 5천여명이 상경 투쟁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내일 오전 9시부터 7시간 동안 파업에 나설 ...
유영재 2016년 07월 21일 -

현대차 휴가 전 타결 '무산'
◀ANC▶ 3일째 부분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7\/21) 교섭 결렬 16일 만에 교섭을 재개했지만 별소득 없이 끝났습니다. 8월 초 여름 휴가 후 다시 본교섭을 벌이기로 합의해 사실상 휴가 전 타결은 무산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 교섭단이 무거운 표정으로 교섭장에 ...
유영재 2016년 07월 21일 -

경)올 상반기 울산 채용공고 14% 감소
올 상반기 전국적으로 일자리 채용 공고가 22% 증가했지만 울산은 오히려 1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올 상반기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의 업종과 지역 분포를 분석한 결과 세종시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채용공고가 증가했지만 울산과 경남,대구 등 3개 지역은 1년전에 비해 채용공고가...
조창래 2016년 07월 21일 -

낮 최고 26.9도..주말 비 없을 듯
오늘(7\/2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7\/22)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21도에서 27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3도 이상 낮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과 휴일엔 당초 예보됐던 비 소식이 없겠다며 다음주부터 한낮 기온이 올라 무더운 날씨를 ...
이용주 2016년 07월 21일 -

만취남성 노려 상습절도 50대 검거(동부서)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21) 만취한 사람에게 접근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장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장 씨는 지난 8일 새벽 동구 방어동의 한 공원에서 술에 취해 잠든 남성의 스마트폰과 지갑 등을 훔쳐 달아나는 등 수차례에 걸쳐 일명 부축빼기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