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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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추적기 장착 승용차 판매한 뒤 훔쳐 집유
울산지법은 판매한 승용차를 다시 훔친 혐의로 기소된 22살 김 모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위치추적기를 단 SUV 승용차를 300만원에 판매한 뒤, 몰래 가지고 있던 여분의 차량 키를 이용해 판매한 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6년 07월 22일 -

비닐하우스 공방에 불..1,100만 원 피해(온산소방)
오늘(7\/22) 새벽 3시 20분쯤 울주군 웅촌면 한 비닐하우스 공방에서 불이나 천 1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장에 설치된 전기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미뤄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인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7월 22일 -

'가족 친화도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토론회
'가족 친화도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민선 6기의 과제'를 주제로 한 울산여성포럼 토론회가 오늘(7\/22) 울산mbc 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양성 평등 주간을 기념해 마련된 오늘 토론회에서는 차성란 대전대학교 교수 등의 발제 강연에 이어 울산대학교 김도희 교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부와 ...
최익선 2016년 07월 22일 -

참돔 치어 17만 8천여 마리 방류
울산시가 오늘(7\/22) 참돔 치어 17만 8천 마리를 울주군 강양과 평동, 대송항 앞바다에 방류했습니다. 방류된 참돔 치어는 통영의 종묘배양장에서 생산된 것으로 3년 뒤 30센티미터 이상 자라나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하반기에는 강도다리 치어 8만 4천 마리와 함께 특화사업으로 태...
2016년 07월 22일 -

고래바다여행선 어제(7\/21) 고래떼 2차례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이 올 들어 두 번째로 고래를 하루에 두 번 발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어제(7\/21) 오전 11시 50분 장생포 북동쪽 9.3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1500여 마리를, 오후 3시쯤에는 장생포 동북동쪽 7.4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때 500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이 하루에 두 차례 ...
이용주 2016년 07월 22일 -

울산 조선해양 축제 개막
울산 조선해양 축제가 오늘(7\/22)부터 오는 24일까지 사흘간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조선해양 축제는 대표 행사인 기발한 배 콘테스트에 가족부문을 신설해 참가자를 확대했고, 현대중공업과 방어진 근대역사 등 투어 코스도 마련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첫 날인 오늘은 울산현대 축구...
이돈욱 2016년 07월 22일 -

울산서머페스티벌 내일 개막
울산의 대표 축제로 일주일 간 울산 전역에서 릴레이 콘서트를 여는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내일(7\/23) 개막합니다. 올해 서머페스티벌은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다함께 트로트 무대를 시작으로 범서체육공원과 종합운동장, 태화강대공원 등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 축제를 선보입니다. 인기 아이돌 그룹부터 7080과 트로...
이돈욱 2016년 07월 22일 -

상반기 수출 20% 감소·수입 29% 감소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은 수출입이 동반 감소하는 불황형 흑자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수출액은 전년 대비 20.6% 감소한 323억 달러, 수입액은 29% 감소한 192억 달러 집계됐습니다. 또 지난달 수출과 수입도 각각 13.7%, 17.5% 줄어든 가운데, 철강을 제외한 자동차와 화학...
조창래 2016년 07월 22일 -

해오름동맹 3개 도시 관광활성화
지난달 말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울산-포항-경주시가 해오름동맹을 결성한 가운데 다양한 관광활성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22) 관련 회의를 소집하고 3개 도시간 관광연계사업으로 울산 장생포, 간절곶, 경주 감포, 포항 신항을 연결하는 해오름 유람선 운항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2016년 07월 22일 -

울산시의회 원구성 불발..시작부터 삐걱
당초 어제(7\/21)로 예정됐던 울산시의회 원구성이 불발되며 후반기 시의회 운영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어제(7\/21) 본회의를 갖고 상임위 위원 배정 논의에 들어갔지만 자정이 넘도록 접점을 찾지 못해 자동 산회됐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의장단을 석권한 다수파가 알짜 상임위까지 독식하려 한...
조창래 2016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