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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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아동 실종예방 키트 배부
울산경찰이 아동 실종예방을 위해 \"우리아이 지킴이 키트\"를 배부합니다. 이 키트는 아동의 지문과 DNA를 채취해 보관하다 아이가 실종됐을 때 경찰에 제출해 발견을 돕는 도구입니다. 경찰은 울산지역 다문화센터와 지역아동센터에, 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키트 540개를 나눠줄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6년 07월 20일 -

보험사기 148건..3년간 220억 원 적발
최근 3년간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보험사기 피해액이 22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81건의 보험사기를 적발해 1명을 구속하고 80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등 최근 3년 동안 14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험사기 유형은 고의사고나 허위입원, 사무장 병원, 불법 의료생협 등이 많았으며...
최지호 2016년 07월 20일 -

경제브리핑--> LPG 원료 설비 증가
◀ANC▶ 최근 LPG 가격이 크게 내려가면서 울산지역 화학 업계가 나프타보다 LPG를 원료로 제품을 생산하는 설비를 늘리고 있습니다. 다음 달부터 석달간 울산지역 아파트 신규 입주물량이 700여 세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지난 천990년 국내 최초로 연산 20만 ...
조창래 2016년 07월 20일 -

울산 대기질 '답보 상태'
◀ANC▶ '태화강의 기적'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그동안 울산지역의 수질은 큰 폭으로 개선됐습니다. 하지만 울산의 대기오염 수준은 5년 전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장치산업 특성상 대부분 밤낮 없이 운영되고 있는 온산국가산단. 지난달 2일부터...
이용주 2016년 07월 20일 -

해외 규격인증..돌파구
◀ANC▶ 최근 기술무역 장벽이 강화되고 있어, 해외규격인증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관심 높지 않아 향후 수출 시장 확대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선박에 들어가는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 파이프를 생산하는 이 업체는 지난해 말 노르...
조창래 2016년 07월 20일 -

연대 파업..손 잡은 배경은?
◀ANC▶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연대 파업을 통해 강력한 세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두 노조가 전혀 다른 산업 분야에 속해 있고 노조 성향도 확연히 다른데도, 서로 손을 잡게 된 배경을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노조가 지난 13일부터 사흘 동안 실시한 파업 찬반 투표에서 찬성...
유영재 2016년 07월 20일 -

총파업대회..이틀째 동시파업
◀ANC▶ 동시 파업에 나선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원들이 오늘 태화강 둔치에서 열린 민주노총의 울산 노동차 총파업대회에 참가해 파업 수위를 높혔습니다. 먼저,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태화강 둔치에서 열린 노동자 총파업대회에 노동조합 깃발이 휘날립니다. 23년 만의 동시파업에 나선 현...
최지호 2016년 07월 20일 -

주요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를 주축으로 한 대규모 집회가 오늘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 23년간 다른 길을 걷던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이번 파업에서 서로 손을 잡게 된 배경 취재했습니다. ------------------------------------------- 기술무역 장벽이 높아지며 ...
최익선 2016년 07월 20일 -

옛 여자친구 감금*성추행 징역 5년
울산지법은 옛 여자친구를 차에 감금하고 흉기로 위협해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이모 씨에게 징역 5년에 120시간 성폭력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월 '그만 연락하자'는 문자를 보낸 옛 여자친구의 집으로 찾아가 강제로 차에 태운 뒤 흉기로 위협해 여러 차례 성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
유영재 2016년 07월 20일 -

무료진료 국회의원 예비후보 벌금형
울산지법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앞두고 주민들에게 무료 진료를 해준 혐의로 기소된 55살 김모 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치뤄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앞두고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구인 울주군 유권자 221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