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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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월]도로 바닥의 진화
◀ANC▶ 무심코 다니던 도로가 다양한 역할을 하며 변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개통으로 더 가까워진 포항 예긴데요, 단순히 아름다움만 더할 뿐 아니라 길 안내와 안전 지킴이 역할까지 해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시선을 잡아끄는 다양한 무늬가 개발되고 화려한 색상까지 더해졌습니...
이상욱 2016년 07월 11일 -

월.아침)경제브리핑-->문구점 줄고..복덕방 증가
◀ANC▶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문구점은 줄어든 반면 부동산 중개업소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달 연속 증가하던 어음부도율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경제계 소식, 유희정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문구점과 PC방은 줄어들고, 패스트푸드점과 부동산중개업소는 늘어난 것으...
조창래 2016년 07월 11일 -

주간전망대->동시 파업 찬반투표 실시
◀ANC▶ 울산시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들이 내일(7\/12) 지역인재 채용 확대 등을 위한 상생협약을 맺습니다. 오는 13일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1987년 노조 설립이래 최초로 동시에 파업 찬반투표를 벌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시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들이 내일(7\/12) 지역인재 채...
이용주 2016년 07월 11일 -

오늘 낮 최고 26도..내일까지 20-7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7\/11) 태풍 네파탁 영향으로 내일까지 20-7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곳에 따라 시간당 2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낮 기온이 26도까지 올라 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내일도 23-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7월 11일 -

오징어 폐기물로 '투명종이' 개발
울산대학교와 KAIST 공동 연구팀이 버려지는 오징어 폐기물로 전자소자 기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투명종이를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이 개발한 투명종이는 기존 종이처럼 접거나 인쇄가 가능하고, 세계 최초로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소자로 제작돼 친환경 전자소자의 플랫폼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2016년 07월 10일 -

회야댐 생태 습지 20일부터 개방
울산의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 습지가 오는 20일부터 한 달간 일반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왕복 4.6km에 이르는 '회야댐 생태 습지'는 연꽃과 부들 갈대 등 수생식물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오전과 오후에 하루 두 차례, 100명씩만 탐방할 수 있습니다. '회야댐 생태 습지'는 조성된 수생식물들이 수질정화를...
2016년 07월 10일 -

'공무집행 방해' 플랜트노조 6명 추가 입건
지난달 23일 공장 건설현장에서 집회 도중 공무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플랜트노조 조합원 19명이 입건된 가운데 경찰이 6명을 추가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플랜트노조 조합원 45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지부장 포함 5명을 추가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이용주 2016년 07월 10일 -

'현총련' 해체 15년 만에 부활 움직임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공동투쟁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한때 국내 노동운동을 주도했던 '현대그룹노조총연합인 현총련'이 해체 15년 만에 부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1990년 현대그룹계열사 노조가 모여 결성된 현총련은 노동법 개정 반대 투쟁과 대정부 투쟁에도 앞장서는 등 강력한 실력 행사를 해오다 산별노...
유영재 2016년 07월 10일 -

빠르면 20일 현대차-현대중 노조 '공동파업' 돌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빠르면 오는 20일 공동 파업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민주노총 울산본부 주관으로 20일 오후 2시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노동자대회가 예정돼 있어, 이날 현대중공업 노조도 함께 파업하고 집회 참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이에 앞서 오는...
유영재 2016년 07월 10일 -

데스크 논평>다시 점검하고..새로 만들자
지난 5일 저녁 8시 33분, 5초 간 땅과 건물이 크게 요동치면서 시민들을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울산 앞바다 52킬로미터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5.0의 지진으로,1978년 지진 관측 이래 울산시민들이 경험한 가장 강한 지진이었습니다 시민들은 대피를 해야할 지, 대피를 하면 어디로 가야할 지 허둥거렸고, 119 상황실에는 ...
최익선 2016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