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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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어항 4곳 내년까지 내진시설 보강
울산시가 관리하는 당사항과 주전항, 나사항, 신암항 등 어항 4곳에 대한 내진성능 보강 작업이 이뤄집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방파제, 물양장, 테트라포드 등 구조물을 대상으로 내년 말까지 20여억 원을 투입합니다. 지난 1999년 11월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이들 항은 내진 성능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2016년 07월 10일 -

울산 앞바다 진앙지 수심 130~160미터
지난 5일 규모 5.0 지진이 난 울산 앞바다 속 지형은 수심 150미터 안팎의 완만한 경사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지난 5일 8시33분 규모 5.0 규모의 첫번째 지진이 발생한 곳의 수심은 160미터 정도이며, 50분 뒤 두번째 지진이 난 곳의 수심은 130미터 정도입니다. 해양조사원은 두 지점의 ...
유영재 2016년 07월 10일 -

울산시 추경예산 중 '미래먹거리 예산' 주목
울산시가 올해 제1회 추경예산으로 편성한 2천165억 원 가운데 울산의 새로운 먹거리가 될 신산업 관련 예산이 많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시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에는 수소충전소 구축에 30억 원, 에너지저장장치 보급 26억 원, 산학융합형 하이테크타운 건립 11억 원, 게놈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 9...
조창래 2016년 07월 10일 -

예비\/\/귀농 귀촌 정책 '겉돈다'
◀ANC▶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 상당수가 귀농 귀촌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부족하다 보니 울산을 떠나는 경우가 많고 이는 인구 감소의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귀농 귀촌 학교에 수강생들이 모...
조창래 2016년 07월 10일 -

(R) 표류하는 산재모병원
◀ANC▶ 지난달 고려아연 황산 누출 사고로 화상을 입은 근로자들이 부산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울산에서 산재사고가 나면 대부분 외지로 나가야하는데요, 울산의 숙원사업인 산재모병원 건립은 기약없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부산의 한 화상전문 병원입니다. ...
설태주 2016년 07월 10일 -

[데스크:울산]구호조치 없이 나몰라라 뺑소니 -최종
◀ANC▶ 뺑소니 사망 사고를 낸 50대 남성이 범행 18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고 직후 차에서 내려 구호조치를 하는 척했지만 목격자들이 사라지자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검은 색 승용차가 골목길을 황급히 빠져나갑니다. 술에 취해 길 위에 쓰러져 있던 47살 조 모 씨를 친 뒤 ...
이상욱 2016년 07월 10일 -

올 들어 최고 기온 32.3도..내일부터 비
휴일인 오늘(7\/1)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32.3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무더웠습니다. 또, 오늘 오후 1시를 기해 남구와 울주군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으며, 오후 4시 해제됐습니다. 내일부터는 비가 내리며 23-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무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중국에 상륙한 태풍 영향을 받아 이번 ...
유영재 2016년 07월 10일 -

주요뉴스 - 아나운서
사망 뺑소니범이 범행 18시간 만에 검거됐습니다. 사고 직후 구호 조치를 하는 척 하다가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 울산에서 대형 산재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숙원사업인 산재모병원 건립은 기약없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 귀농 귀...
유영재 2016년 07월 10일 -

한우 가격 상승 속 사육두수 증가세
한우 가격이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한우사육 두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울산지역 한우 사육두수는 2만7천400 마리로 전 분기 보다 1천700마리 6.6% 증가했습니다. 이는 600kg 한우암소 기준으로 지난해 470만 원에서 현재 590만 원으로 상승했기 때문으로, 울산지역 ...
조창래 2016년 07월 09일 -

외국인 투자 증가.. 하반기 성과 주력
올해 상반기 외국인 직접 투자액이 지난해 보다 다소 증가한 가운데 울산시가 실적 개선을 위해 하반기에도 외자유치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상반기 울산지역의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SK어드밴스드와 쿠라레 코리아, 바스프 등 4건에 1억6천7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7건, 3천385만 달러와 비교해 건수는 ...
2016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