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 기념행사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 기념 행사가 오늘(7\/6)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 등 관계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년 동안 29개사 창업 보육과 101개사 중소기업 혁신지원, 166억원 투자 유치 등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최양희 장관은 최...
유영재 2016년 07월 06일 -

고려아연 작업허가 표시 확인..관리자 책임 확실
고려아연 황산 누출 사고 당시 작업자들이 작업 허가가 난 'V' 표시의 배관을 열었던 것으로 경찰이 최종 확인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사고 배관 맨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 의뢰한 결과 'V' 표시에 사용된 페인트와 99% 일치하는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업자들이 허가가 나지 않은 배관을 열었다는...
이돈욱 2016년 07월 06일 -

유스카이 대표 경찰 수사..취항 '불투명'
울산 지역을 거점으로 취항을 준비하는 유스카이 항공사 대표이사가 조종사 훈련생 교육비 횡령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유스카이 유모 대표이사가 항공사 설립 자본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조종사 교육생 훈련비를 횡령해 자본금을 가장 납입한 혐의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유스카...
이용주 2016년 07월 06일 -

울주군, 암각화 도시 MOU 체결
울주군이 포르투칼 포츠코아시와 암각화 도시간 우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포츠코아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코아계곡 암각화를 보유하고 있는 도시로, 울주군과 암각화 관련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암각화를 보유하고 있는 스페인 살라망카시도 ...
이돈욱 2016년 07월 06일 -

강길부 의원, 반구대 암각화 보존책 촉구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은 오늘(7\/6) 국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시급한 대책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 2천9년 당시 한승수 총리가 국토부 고시를 통해 대구·경북권과 울산권의 맑은물 공급대책을 발표했지만, 이후 논란만 거듭하다 시간만 허비하고 다시 원점으로...
조창래 2016년 07월 06일 -

밤사이 추가 지진 피해 없어..시민들 불안
어제(7\/5) 밤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지진 추가 피해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진 발생 직후인 어제 오후 8시 33분부터 1시간 40여분간 모두 1천 653건의 신고가 빗발쳤으나 이후부터 관련 문의가 없었으며, 추가 피해 신고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진 발생 직후 재난안전 협업근무...
이상욱 2016년 07월 06일 -

낮 최고 30도..밤까지 20~40mm 비
오늘(7\/6)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보인 가운데 오후에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강수량을 기록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밤까지 20에서 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21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일요일 오후에 태풍...
조창래 2016년 07월 06일 -

(930)안전지대 아니다.."대비해야"
◀ANC▶ 앞서 보신 것처럼 이번 지진은 지진 관측 이래 5번째로 강했습니다.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말인데, 지금이라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하자 울산지역 대형 쇼핑몰에서 손님들이 긴급히 대피합니...
2016년 07월 06일 -

아내 상해 혐의 50대..국민참여재판서 무죄
울산지방법원은 오늘(7\/5) 자신의 아내를 소주병으로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김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부인과 말다툼을 하다 소주병으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지만, 김씨가 공소사실을 부인하고 피해자가 소주병을 휘두른 것은 직접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점이 고려돼 국민참여재판으...
이돈욱 2016년 07월 06일 -

사다리차 고장 경유 40리터 유출(동부소방)
오늘(7\/5) 오후 2시4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상가건물 인근 도로에서 간판설치 작업을 하던 사다리차에서 경유 40리터가 유출돼 1시간여 동안 방제작업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다리차의 동력전달장치 고장으로 기름이 샌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동부소...
최지호 201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