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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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인식 '달라졌다'..대응책 '지금부터'
◀ANC▶ 이번 지진은 우리가 얼마나 지진이라는 자연재해에 무지했고 대비하지 못했었는 지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기회에 지진에 대비한 대응책을 처음부터 다시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울산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깜짝 놀라 우왕좌왕...
이돈욱 2016년 07월 07일 -

갤럽조사, 김기현 시장 직무평가 전국 1위
여론조사 기관인 한국갤럽이 16개 전국 시도단체장에 대해 올해 상반기 직무수행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기현 시장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잘하고 있다는 평가에서 71%를 받았으며 지난해 하반기 74%보다는 3% 포인트 내려갔지만 한국갤럽의 1위는 유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2만2천여 명, ...
2016년 07월 07일 -

다목적 어업지도선 '울산해오름' 선정
오는 11월 취항을 목표로 건조중인 울산시의 다목적 어업지도선에 대한 명칭 공모결과 남구 박해관씨가 제안한 '울산해오름'이 선정됐습니다. 당선작 '울산해오름'은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의 이미지와 동해의 푸르고 힘찬 기상이 함축돼 있으며,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발음할 수 있는 이름으로 평가됐다고 울산시...
2016년 07월 07일 -

울산항, 자동차 화물 유치 청신호
울산항에서 외국선박의 자동차 화물 운송이 허용되면서 연간 10만대 규모의 자동차 화물이 유치될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6부두에 조성된 야적장에 빠르면 이달 말부터 자동차 화물을 유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연간 54억 원 가량의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은 그동안 외국선박의 자...
이돈욱 2016년 07월 07일 -

양성 평등주간 기념행사 열려
오늘(7\/7) 오후 울산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는 여성단체 회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행사에서는 동구여성단체 협의회 서귀련 회장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보람케터링의 남세환 대표이사 등 기업인과 여성단체 회원들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양성평등주간을...
2016년 07월 07일 -

완충녹지 재조정 위해 용역 실시
울산시가 공해차단을 위한 완충녹지사업 재조정을 위해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울산지역 완충녹지 사업은 지난해까지 52만 제곱미터가 조성됐지만 전체 대상 면적 148만 제곱미터의 3분의 1 수준에 그쳐 우선 대상 선별 작업이 요구된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완충녹지는 오는 2...
2016년 07월 07일 -

수암시장, 상설 야시장 개장 준비 착수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개장하는 울산 최초 야시장인 남구 수암상가시장이 상설 야시장 개장을 준비합니다. 남구청은 야시장 조성 추진 사업단을 구성해 한우를 아이덴티티로 선정하고 랜드마크와 시설물, 로고디자인 등 스토리와 컨셉 통일작업을 시작합니다. 수암상가시장은 지난달 행정자치부의 야시장 공모...
이용주 2016년 07월 07일 -

UNIST, 미래부 사업 선정..연구비 169억 확보
UNIST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2개 분야에 선정돼 7년 동안 169억 원의 연구비를 확보했습니다. 화학과 지구과학 분야 선도연구센터로 지정된 UNIST는 기초과학분야 연구역량을 인정받아 KAIST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연구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은 세계적 수준...
이돈욱 2016년 07월 07일 -

모텔 옆방 투숙객 금품 훔친 40대 검거
남부경찰서는 모텔 옆 방 손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지난 1일 새벽 남구 달동의 한 모텔에 투숙하면서 옆방 손님이 문을 열어둔 채 잠든 사이 현금 4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X
이용주 2016년 07월 07일 -

40대 남성 숨져..뺑소니 추정(그림x)
어제(7\/6) 밤 11시쯤 남구 신정시장 인근 골목길에서 47살 조 모씨가 얼굴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했습니다. 조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골목길에 들어선 차량이 누워있는 조 씨 위로 지나갔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뺑소니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