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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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한방정력제 판매 40대 집유
울산지법은 발기부전 치료 성분을 섞어 만든 제품을 천연 한방정력제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이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2015년 3월부터 7월까지 발기부전 치료 성분인 실데나필을 섞어 만든 제품을 천연 한방정력제인 것처럼 속여 인터넷에서 2천만 원 상당을 판매...
유영재 2016년 07월 07일 -

울산앞바다에 검댕 불법 배출한 선박 적발(울산해경)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항만에서 검댕을 불법 배출한 선박을 적발해 선장 47살 L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만3천톤급 그리스 화물선 X호의 선장인 L씨는 지난 5일 아침 울산신항 LS니꼬동제련부두에서 검댕 약 6.4kg을 해양으로 불법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댕은 벙커C유를 연료로 쓰는 선박에서 엔진이 ...
이용주 2016년 07월 07일 -

동구청장, "현대중공업 노사, 지역 경제 살려달라"
권명호 동구청장이 현대중공업과 중공업 노조에 상생을 위해 힘을 모아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권 청장은 오늘(7\/7)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은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멈추고 노조도 한발 양보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정부에 현대중공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에 포함시켜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7월 07일 -

조선기자재업체 애로지원단 출범
조선업계 불황으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기자재 업체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 지원단이 출범했습니다. 지원단은 현장을 방문해 일대일 상담으로 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며 사업 전환이나 다각화 등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합니다. 조선사에 납품 물량이 많은 조선기자재 협동조합 회원사 650여개사...
이상욱 2016년 07월 07일 -

도로 구조물 긴급점검..특이 사항 없어
울산 종합건설본부는 지난 5일 지진발생으로 인한 도로구조물 긴급점검을 실시한 결과 손상징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종건은 교량 128개소와 터널 12개소, 지하차도 15개소, 고가차도 4개소, 육교 12개소를 대상으로 긴급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종건은 또 현재 시공중인 도로구조물 40개소와 건축물 4개소에 대해서도 긴급...
2016년 07월 07일 -

내일 아침 한 때 비..낮 최고 29도
오늘(7\/7)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7.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5~20mm의 비가 내린 뒤 오전 중에 점차 그쳐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온은 22도엥서 29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출...
이돈욱 2016년 07월 07일 -

날씨
1) 오늘은 절기 소서입니다. 작은 더위라 불리면서 이때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데요, 절기에 맞게 오늘 기온 오르면서 덥겠습니다. 아침기온 보시면 20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29도로 평년보다도 2도가량 높겠습니다. 현재 울산은 장마전선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다만 출근길 짙은...
이상욱 2016년 07월 07일 -

중구, 불법광고물 250만 건 수거..주민 보상
중구청이 지난 3월부터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작한 이후 지난달까지 4달 동안 250만 건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불법광고물 수거에 주민 천7백여 명이 참여해 현수막 3만2천장, 벽보 17만장 등 250만 건을 수거해 2천백만원을 보상했습니다. 중구청은 불법광고물을 가져오는 시민에게 현수막은 500원, 벽보...
이용주 2016년 07월 07일 -

합의 성관계 뒤 \"성폭행 당했다\" 신고..'집유'
울산지법은 오늘(7\/6) 합의 성관계 뒤 성폭행 당했다고 112에 신고한 여성 A씨에게 무고죄를 적용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 초 술집에서 만난 남성과 같이 술을 마신 뒤 남성의 집까지 따라가 합의하고 성관계를 했지만 성폭행 당했다고 112에 거짓 신고하는 등 무고한 혐...
조창래 2016년 07월 07일 -

방어진 앞바다 표류하던 어선 구조(울산해경)
오늘(7\/6) 오후 3시 50분쯤 방어진 슬도 동방 2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1.98톤급 연안어선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장마로 인해 바다로 흘러든 이물질이 스크류에 감겨 표류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어선을 예인해 선원들을 방어진항으로 입항시켰습니다.\/\/ *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