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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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조선업 구조조정 피해기업 특별 대출
BNK금융그룹은 계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총 1천억 원 한도의 '조선업 구조조정 피해기업 특례보증부 대출'을 실시합니다. 지원대상은 구조조정 대상 9개 조선사와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수주잔량을 보유하고 있는 협력기업과 이들 조선사 인근 지역 소상공인들입니다. 대출한도는 조선사 협력기업의 경우 건...
조창래 2016년 07월 02일 -

연계도로 확충 시급
◀ANC▶ 울산-포항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됐지만 정작 울산에서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연계도로가 확충되지 않으면 반쪽 고속도로에 그칠 수도 있다는 건데, 특히 범서 IC쪽 진입 불편이 심하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포항 고속도로가 개통됐지만 7번 국도는 여전히 ...
이돈욱 2016년 07월 02일 -

시의회 울산문화재단 설립 조례안 심의
울산지역 문화예술계의 숙원인 문화재단 설립 조례안이 오는 4일부터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돼 심의됩니다. 울산시는 시민의 문화향유 욕구에 부응하고 고품격 문화예술도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문화재단이 필요하다며 관련 조례 제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조례안은 문화 관련 정책개발 지원과 자문, 재단 사업과 ...
조창래 2016년 07월 02일 -

(이번주예비)혁신도시>시설물 보수 장기화 조짐
◀ANC▶ 울산 혁신도시 하자보수를 놓고 시행사인 LH와 울산시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LH는 준공을 서두르고 있고 울산시는 완벽 조치없이는 시설물을 인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와 중구청, 그리고 LH간의 혁신도시 시설물 인수관련 회의장-- 서로간...
2016년 07월 02일 -

강풍에 쓰러지고 무너지고
◀ANC▶ 지난밤 초속 17미터가 넘는 강풍이 몰아치며 공사 현장 거푸집이 무너지는 등 곳곳에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그런데 사고 현장을 통제하지 않아 2차 사고의 우려를 낳았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북구 진장동의 한 대형쇼핑몰 공사 현장의 한쪽 벽면을 지탱하던 거푸집이 아슬아슬하게 걸쳐져 ...
조창래 2016년 07월 02일 -

낮 최고 27.3도..6일까지 비 계속
7월의 첫번째 주말인 오늘(7\/2)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7.3도를 기록한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 14 ) mm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22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 속에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내일까지 최고 6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한편 어제 울산에 내린 비의 양은 ...
조창래 2016년 07월 02일 -

주요뉴스
밤새 초속 17미터가 넘는 강풍이 불며 공사장 거푸집과 담벼락이 넘어지고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울산 혁신도시 준공을 앞두고 울산시와 시행사인 LH가 하자보수를 놓고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울산-포항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됐지만 연계도로가 확충되지 않아 울산에서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7월 02일 -

호우·강풍주의보..6일까지 장맛비
하루종일 장맛비가 이어지며 ( )mm의 강수량을 기록한 울산지역에는 현재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이번 비가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밤 시간 당 30mm 내외의 강한 비와 함께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비...
이돈욱 2016년 07월 01일 -

(스탠딩)옛 법조타운 철거..활용은?
◀ANC▶ 울산지방법원과 문수로를 직선도로로 연결하는 법조타운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정비 작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옛 청사는 조만간 철거될 예정인데, 이 부지가 어떻게 활용될 지도 관심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옛 울산법원과 검찰 청사. 검찰청 별관 내부 철거 공사가 한창입니다. 나머지 법원과 ...
유영재 2016년 07월 01일 -

진실공방 과열..'은폐*부실수사?'
◀ANC▶ 고려아연 황산누출 사고를 둘러 싼 진실공방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보수작업에 참여했던 하청 근로자들은 원청업체의 해명과 경찰수사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설비보수 작업 도중 농도 70%의 황산이 누출돼 근로자 6명이 다친 이번 사고의 핵심은 ...
최지호 201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