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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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흐리고 낮 최고 25도..바다 안개
울산지방은 오늘(6\/29)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바다 곳곳에 안개가 끼고 내일까지 남해동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겠으며 20-29도까지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다가오는 주말부터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
유영재 2016년 06월 29일 -

경)진산면세점 개점 3년..매출 신장 뚜렷
개장 3년을 맞은 진산면세점이 외항선박 마케팅 등을 통해 꾸준한 매출신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진산면세점은 첫 해 21억 원의 매출로 시작했지만 이듬해 56억 원, 3년째는 7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면세점측은 울산항과 온산항에 입항하는 하루 50척 정도의 외항선을 상대로 한 영업은 물론, 울산-포항 고...
조창래 2016년 06월 28일 -

시내버스-화물차 추돌..21명 경상(중부경찰)
오늘(6\/28) 오후 3시35분쯤 중구 약사동 혜인학교 앞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8톤 화물차량이 부딪혀 버스기사와 여성 승객 20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시내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공-중부경찰, 메일함
최지호 2016년 06월 28일 -

공인중개사 평균 수입..서울 절반 수준
울산지역 부동산 공인중개사 평균 수입은 3천600만 원으로 서울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천년 533명이던 울산의 공인중개사는 올해 2천101명으로 3.9배 증가해 전국최고 증가율을 보인 반면 서울은 16년 동안 1.4배 증가에 그쳤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지역 공인중개사들의 ...
조창래 2016년 06월 28일 -

경)울산지역 미분양주택 171% 증가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주택이 전달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1천609호로 전달의 593호에 비해 171.3%나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달 울산지역 인허가, 착공 실적도 모두 줄어, 인허가의 경우 421건으로 1년전보다 61.9% 줄었고, 착공 실적도 279건으로 6...
조창래 2016년 06월 28일 -

시의회 후반기 의장..다음주초 내정 전망
울산시의회 후반기를 이끌 의장 선출이 다음주초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의회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은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총회를 열어 후반기 의장을 내정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후반기 의장 선거는 3파전으로 재선의 김정태, 김종무, 윤시철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으며, 박영철 현 의장의 재출마는 ...
조창래 2016년 06월 28일 -

미래먹거리 관광활성화 총력
◀ANC▶ 울산시가 관광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내년을 울산방문의 해로 정한 울산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다방면의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와 한국관광공사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두 기관은 협약...
2016년 06월 28일 -

집중\/\/ '우울한' 조선산업..미래는?
◀ANC▶ 울산은 물론 우리나라 경제의 3대축을 이뤘던 조선산업이 끝모를 추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오늘(6\/28)은 이런 가운데 맞게 된 조선해양의 날인데, 조선산업의 현주소와 회생방안은 무엇인지 집중 취재했습니다. 조창래, 유영재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END▶ ◀VCR▶ ◀SYN▶고 정주영 명예회장 육...
조창래 2016년 06월 28일 -

<공단사고2>노후설비. 저가낙찰이 주범
◀ANC▶ 이처럼 유독 화학물을 취급하는 석유화학 공단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피해가 일파만파 커질 수 밖에 없는데요. 만들어진지 30~40년 된 노후설비와 하청과 재하청을 거치는 저가낙찰이 잦은 화학공단 사고를 부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욱한 연기를 뚫고 공장 안으로 진입하는 소방대...
이돈욱 2016년 06월 28일 -

화학물질 잇따라 누출..6명 중경상
◀ANC▶ 오늘 오전 고려아연 울산공장에서 황산이 누출돼 협력업체 근로자 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이번에도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안전불감증이 원인이어었습니다. 먼저 최지호 기자. ◀END▶ ◀VCR▶ 얽히고 설킨 배관 사이로 방호복을 입은 사람들이 분주하게 드나듭니다. 울산 울주군 비철금속 제조업...
최지호 201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