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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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자막
오늘 오전 고려아연에서 작업 도중 황산이 누출돼 협력업체 근로자 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 화학공단 유독물 누출사고가 끊이지 않는 건 30~40년 된 노후설비와 하청과 재하청을 거치는 저가낙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 조선산업이 끝모를 추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조선해양의 날을 맞아 조선산업의 현...
이상욱 2016년 06월 28일 -

K트래블 버스 동남권 관광에 나서
외국인 태우고 전국 투어를 하는 재단법인 한국방문위원회의 자유여행상품인 K 트래블 버스가 동남권 관광에 나섭니다. 중국 대표 파워블로거 관계자 16명을 태운 K 트래블 버스는 오늘(6\/28) 경남 산청과 김해, 그리고 부산 국제시장을 둘러본 뒤 내일 울산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울산 방문 일정은 외고산 옹기마을과 태...
2016년 06월 28일 -

노인일자리 공익활동부문 최우수 선정
울산시가 보건복지부의 지난해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공익활동분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6천2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고 올해는 7천2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시니어클럽 확충과 내일설계지원센터 역할 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
2016년 06월 28일 -

태화강 바지락 채취 개정 고시
27년만인 지난 2천14년부터 바지락 어업이 재개된 태화강 하구 일대에 대해 종패 생산을 위해 내수면어업 허가 제한 승인을 위한 개정 고시가 이뤄졌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바지락 채취 크기는 2.5cm 이하로 제한하며 조업기간은 10월부터 다음해 6월까지, 바지락 연간 채취량은 400톤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고 밝혔...
2016년 06월 28일 -

UNIST, 종이에 출력하는 배터리 기술 개발
UNIST는 오늘(6\/28) 특수 잉크를 이용해 일반 프린터로 그림이나 글씨 형태의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UNIST 화학공학부 이상영 교수팀이 개발한 잉크는 배터리를 이루는 요소들로 제작돼 컴퓨터로 디자인한 모든 글자나 그림 모양을 종이에 출력해 배터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린터로 ...
이돈욱 2016년 06월 28일 -

무단횡단 방지시설 대폭 확충
무단횡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와 울산경찰청은 9천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태화로와 산업로, 방어진순환도로 등 7개 도로에 중앙선을 중심으로 무단횡단 방지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횡단보도에는 야간에 잘 보이도록 투광기도 지속적으로 설치해 나갈 예정입...
2016년 06월 28일 -

불법 포획 밍크고래 판매한 식당 주인 집유
울산지법은 고래 고기를 몰래 구입해 자신의 식당에서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권 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 4월 전북에서 불법 포획된 밍크고래 1천4백 kg을 구입해 울산으로 가져온 뒤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1kg당 12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6월 28일 -

시민연대, 시의회 전반기 입법활동 '낙제점'
울산시민연대는 오늘(6\/28)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제6대 울산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 평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시민연대는 전반기 동안 의원 1인단 조례안 발의 건수가 1.6건에 불과해, 전국 특·광역시 의회 평균 4.8건에 비하면 3분의 1에 불과하고, 건의안과 결의안도 12건으로 전국 평균의 30% 수준에 그쳤다고 ...
조창래 2016년 06월 28일 -

(오후)울산시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울산시 지역치안협의회가 오늘(6\/28) 오후 울산경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시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여성범죄 치안대책을 비롯해 노인, 아동 범죄 예방, 범죄피해자에 대한 지원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습니다. 지난 2천8년 발족한 울산광역시 지역치안협의회는 울산시와 시의회, ...
2016년 06월 28일 -

애인 살해하려 차 몰고 바다로 돌진 40대 구속
울산 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6\/28) 애인을 살해하려 차량을 바다에 몰고 들어간 혐의로 49살 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4일 오후 9시 30분쯤 부산시 기장군 두호항에서 애인 44살 전모씨를 태운 채 차량을 바다로 몰고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씨는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이며, 사고 당시 창문을 통...
이돈욱 201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