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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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낮 최고 25도
오늘(6\/22) 울산지방은 흐리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30~5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6\/23)은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27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폭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시설물...
이용주 2016년 06월 22일 -

울산시, 동북아 오일허브 심포지엄 개최
울산시가 오늘(6\/21) 서울에서 동북아 오일허브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황성 한국석유공사 오일허브사업단장이 향후 계획과 제도 개선방안을 소개한 데 이어 동북아 오일허브 전문가들이 참석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석유거래 금융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오일허브의 성공적인 ...
이용주 2016년 06월 21일 -

중앙병원 뇌심혈관센터 등 의료센터 개소 잇따라
의료진의 전문성과 효율적인 협진시스템을 갖춘 의료센터들이 울산지역에 잇따라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이 오늘(6\/21) 뇌심혈관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중앙병원 뇌심혈관센터는 심근경색과 협심증, 심부전 등 뇌심혈관질환의 조기 발견과 24시간 응급 시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용주 2016년 06월 21일 -

울산MBC 6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6월 정례회가 오늘(6\/21) 울산MBC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 위원들은 경기 침체가 깊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들과 근로자들이 희망을 가지고 위기 극복에 나설 수 있도록 긍정적인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굿모닝 새아침 등 울산MBC 자체 제작...
최익선 2016년 06월 21일 -

경제 브리핑->신용등급 희비
◀ANC▶ 조선업 불황이 계속되면서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의 회사채 신용 등급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중국 사업을 한 개의 조직으로 통합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조선사들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종된 반면, 유화업계는 일제히 상향돼 울산 지역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
최익선 2016년 06월 21일 -

지난달 수출입 동반 감소..불황형 흑자 유지
지난달 울산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하면서 '불황형 흑자'가 유지됐습니다. 울산세관은 지난달 울산 지역 수출액은 49억 8천만 달러로 1.8% 감소했고, 수입액은 35억 4천만 달러로 35.8% 줄어 무역수지는 14억 4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관은 세계적인 경기 부진과 저유가 등...
이돈욱 2016년 06월 21일 -

(스탠딩)결핵 발생 '쉬쉬'..뒤늦게 설명회
◀ANC▶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결핵에 걸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교육당국은 이런 사실을 한 달 넘게 학부모들에게 알리지 않다 문제가 커지가 설명회를 열겠다고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지난 달 9일. 보건당국은 역학조사관...
이돈욱 2016년 06월 21일 -

세계 최대 시추선 '바다에 방치'
◀ANC▶ 조선업의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데요. 그동안 출혈 수주에 따른 적자 누적과 신규 수주 절벽의 끝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 앞바다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추선이 발주 선사의 인수 거부로 방치돼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사연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신항 건설 현장. 길...
최지호 2016년 06월 21일 -

(2)도시 성장동력 '재점검해야'
◀ANC▶ 이처럼 예기치 않은 김해공항 확장 결론이 나오자 울산시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도시 성장동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계속해서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정부의 용역결과 발표에 울산시는 예상밖의 일이라며 당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한달전부터 ...
2016년 06월 21일 -

영남권 신공항 무산..'아쉽다'
◀ANC▶ 앞서 중앙뉴스에서도 보신것처럼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또다시 백지화되면서 울산지역 상공계와 정치권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들도 저마다의 의견을 피력하며 아쉬움을 달했습니다. 먼저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의 발표는 부산 가덕도도, 경남 밀양도 아니었습니다. 기존의 ...
201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