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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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다음주 설비부문 분사 돌입"
현대중공업이 노동조합의 거센 반발에도 다음주부터 설비 지원 부문을 현대중공업 계열 자회사로 분사하는 절차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회사는 사내 구성원들에게 "비핵심 업무의 분사는 주채권 은행과의 약속이기도 한 만큼 더이상 미룰 수 없다"며, "다음 주부터 분사에 따른 행정절차를 본격 진행...
이상욱 2016년 06월 21일 -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 8월 설치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조선업 퇴직자의 일자리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를 오는 8월 동구지역에 설치할 예정으로 개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일자리 희망센터는 80억원의 예산으로 1년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과 연계해 조선업종 퇴직자의 생계 안정...
최익선 2016년 06월 21일 -

영남권 신공항 무산.. 울산시 '아쉽다'
정부가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백지화하고 김해공항 확장이라는 결정을 내리자 울산시는 예기치 않은 결과라며 아쉬움을 표시했습니다. 밀양을 지지해오던 울산시는 영남권 신공항 건설 자체가 무산된 데 대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관련 후속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과 상공계도 지역발전의 큰 축...
2016년 06월 21일 -

내일 새벽부터 밤까지 30~50mm 장맛비
오늘(6\/21)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0.8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4.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22)은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30에서 5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내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폭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시...
이용주 2016년 06월 21일 -

울산 예금줄고 대출 늘어..집값 상승 둔화
울산지역의 은행 예금은 줄고, 대출은 늘었으며, 아파트 매매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3월말 기준 울산지역 예금 잔액은 15조4천억 원으로 한달 전보다 1천800억 원 줄었지만, 대출금 잔액은 24조3천억 원으로 한달새 2천188억 원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달 울산지역 평...
조창래 2016년 06월 21일 -

초등 교장이 결핵 감염…교사 5명도 보균자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결핵에 걸린 뒤 같은 학교 교사 5명이 결핵 보균자로 확인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정작 학생이나 학부모에겐 알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지병이 있던 교장 A씨는 병원에서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소 추가 확인 결과 이 학교 교사 5명도 결핵 보균자...
이상욱 2016년 06월 21일 -

오늘 낮 최고 27도..내일 새벽 비
오늘(6\/21)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여 흐린 가운데 낮 최고 27도이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 일찍부터 내리기 시작해 하루종일 30에서 8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6도에 머물겠습니다. 목요일에는 다시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이다 금요일부터 다시 장마전선이 활성화 될 것...
조창래 2016년 06월 21일 -

날씨
1) 어제 울산은 한낮기온 31.3도까지 치솟으면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도 낮동안 무덥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2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대체로 흐린 가운데, 장맛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밤에 경남서부지역부터 비가 시작되어 점차 확대되겠습니다...
이상욱 2016년 06월 21일 -

[R\/부산]신발산업 재도약 기대
◀ANC▶ 한때 사양산업이라 불리던 인근 부산의 신발산업이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부산을 떠났다 되돌아온 신발업체가 늘고 있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개성공단 폐쇄로 어려움을 겪던 부산의 한 신발업체. 대체공장을 동남아에 짓는 대신 고향 부산으로 돌아오기로 했습니다 ◀INT▶제이드...
이상욱 2016년 06월 21일 -

(R\/포항)전기차 '안산다' 대안은?
◀ANC▶ 친환경 전기차 보급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짧은 주행거리에다 충전이 번거럽다는 생각 때문인데, 전기차의 장점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것도 전기차를 기피하는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올해 포항시 전기차 민간보급 물량은 모두 80대! 지난달 26일까지 ...
이상욱 201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