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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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원 방사성물질 감시시스템 구축해야\"
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은 오늘(6\/16)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수돗물 안전을 위해 4개 댐 상수원과 수돗물에 대한 방사성 물질 감시시스템을 구축하자고 주장했습니다. 한 의원은 울산 주변에 14기의 원전이 가동되며 방사성 물질 오염에 대한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방사성 물질 감시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조창래 2016년 06월 17일 -

국제 선박해양충돌좌초 학술대회 열려
선박의 충돌과 좌초 방지 대책을 모색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대한조선학회가 주최해 울산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노르웨이와 스웨덴, 일본 등 13개 국가에서 선박 관련 권위자 100여 명이 참가해 선박 안전과 해양 사고 예방에 대한 기술을 공유합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학술대회는 1986년 ...
이돈욱 2016년 06월 17일 -

여친 상습 가혹 행위 30대 징역 6년
울산지법은 여자친구의 옷을 벗겨 때리고 성폭행하는 등 갖은 방법으로 괴롭힌 35살 권 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해 남자 문제를 의심해 여자 친구를 마구 폭행하고 입에 담배 5개비를 한꺼번에 물려 담배 1갑을 계속 피게 하면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6월 17일 -

호흡곤란 40대 등산객 소방헬기 긴급구조
어제(6\/16) 오후 12시54분쯤 (울산) 울주군 상북면 간월산 9부 능선에서 47살 김 모씨가 호흡곤란을 일으켜 119 소방헬기로 긴급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가 무리한 산행을 하다 과호흡이 발생해 호흡곤란 증상으로 움직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웹하드
유영재 2016년 06월 17일 -

(수퍼!R)'힘센엔진' 국가핵심기술 유출 적발
◀ANC▶ 조선분야 국가 핵심기술인 선박 엔진의 도면을 빼돌려 유사품을 제작 해 해외로 판매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천 억원이 넘는 연구비를 들여 개발한 국내 독자 기술인데, 해외 유출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현대중공업이 천억 여원을 들여 독자 개발한...
이상욱 2016년 06월 17일 -

R\/포항]고효율 미세먼지 집진기 개발
◀ANC▶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력발전소 등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를 줄이자는 목소리가 높은데요, 종전보다 미세먼지 제거율이 50% 이상 높은 집진기가 인근 포항에서 개발됐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스코ICT가 자체 개발한 전기 집진기, MPS입니다. (CG)고전압을 흘려 발생되는 ...
이상욱 2016년 06월 17일 -

조선 5사 사내협력사협의회 18일 출범
국내 조선 5사 사내협력업체들이 '사내협력사협의회'를 출범하고 '대정부 건의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는 오는 18일 거제실내체육관에서 관계자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 출범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협의회는 조선경기가 회복될 ...
유영재 2016년 06월 17일 -

오늘 낮 최고 31도..자외선 위험 수준
울산지방은 (6\/17) 맑은 날씨에 일사량이 많아져 오늘 낮 기온이 31도까지 치솟겠습니다.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 지수가 최고 단계인 위험 수준까지 올라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20도에서 30도의 기운분포로 오늘 날씨와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부터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유영재 2016년 06월 17일 -

포르투갈에서 암각화 교류전..대표단 파견
오는 18일(내일)부터 10월 16일까지 포르투갈 코아 국립박물관에서 울산 반구대 암각화 교류전이 개최됩니다. 2010년 개관한 코아 박물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암각화박물관으로 1994년 코아계곡 암각화 발견과 박물관 개관이후 해외 암각화 교류전을 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6년 06월 16일 -

선관위, 선거비용 신청액의 83.6% 보전
울산시 선관위는 지난 4·13 총선 후보자 17명에게 모두 16억 6천여만 원의 선거비용을 보전해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0% 이상 득표한 후보자가 보전 청구한 19억9천여만 원의 83.6%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무소속 윤종오 의원이 1억1천 639만 원을 보전받아 보전액이 가장 많았고, 12.8%의 표를 얻어 절반을 보전받은...
조창래 2016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