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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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태우고 음주운전
◀ANC▶ 경찰이 영업 중인 차량도 예외 없이 음주단속에 나선 첫 날부터 승객을 태운 채 음주운전을 한 택시기사가 적발됐습니다. 영업용 차량은 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경찰은 단속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젯밤 택시기사 37살 이모씨가 경찰의 음...
이돈욱 2016년 08월 02일 -

유해물질 '콸콸'..자가처리 '0'
◀ANC▶ 인체 유해물질을 바다에 몰래버린 혐의를 받고 있는 울산화력본부 내에 자가처리시설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이번 사건이 조직 차원에서이뤄졌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4년 반 동안 울산화력이 바다에 몰래 버린 오염 물질은 디메틸폴리...
이용주 2016년 08월 02일 -

(경)울산 7월 소비자물가 0.7% 상승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 2월 1%대를 기록한 뒤 다섯달 연속 0% 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7월 울산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 지수는 111.46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7% 상승했습니다. 이는 석유류 가격이 1년 전보다 8.9%나 떨어지면서 전체 물가를 0.3% 이상 끌어...
유영재 2016년 08월 02일 -

(경)현대기아차, 중국시장 점유율 하락
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현대기아차의 입지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중국에서 올해 상반기 각각 52만 2800대와 28만 5600대를 팔아 합계 점유율이 7.3%에 그쳤습니다. 현대차의 중국시장내 상반기 점유율은 4.6%로, 반기 기준으로 5%에 못 미친 것은 2012년 하반...
이상욱 2016년 08월 02일 -

언양초 읍사무소 임시 활용 계획 무산
옛 언양초등학교 건물을 신축이 예정된 언양읍사무소 임시청사로 활용하는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당초 울주군은 옛 언양초 건물을 매입하려던 계획이 군의회의 반대로 무산되자 무상임대 후 매입 방안을 교육청에 제안했지만 교육청이 의회 승인을 요구하자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울주군은 현 청사 인근 건물의 2개 층을 ...
이돈욱 2016년 08월 02일 -

전기차 배터리 성능 향상 기술 개발
전기차 배터리로 많이 활용되는 리튬 이차전지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분리막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UNIST는 전지의 성능을 떨어뜨리는 불순물을 화학작용을 통해 걸러낼 수 있고 고온에도 견딜 수 있는 분리막 기술을 개발해 저렴하고 출력이 높은 배터리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기존의 리튬이차전...
이돈욱 2016년 08월 02일 -

울산*부산*경남 비즈니스 라운지 인기
서울역사에 설치된 울산*부산*경남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서울역사 4층에 설치된 비즈니스 라운지는 업무회의와 비즈니스 상담을 위한 회의실, 빔 프로젝트 등 각종 사무기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부경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자가 지난해 상반기 2천67명에서 올해 상반기 4천13명으로 2...
유영재 2016년 08월 02일 -

전국 여자축구선수권대회 오늘(8\/2) 개막
국내 최대 규모의 여자축구대회인 제15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오늘(8\/2)부터 오는 17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문수국제양궁장을 비롯한 남구지역 5개 운동장에서 펼쳐집니다.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고 울산 남구와 한국여자축구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16팀, 중등부 18팀, 고등부 17팀 등 68개 ...
이용주 2016년 08월 02일 -

잠수함 부품 제작 정보 빼돌린 연구원 집유
울산지법은 잠수함 부품 제작 관련 정보를 빼낸 혐의로 기소된 46살 안 모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3월 퇴사를 하면서 자신이 일하던 연구소 컴퓨터에 저장된 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부에 납품할 25개 제작도면 컴퓨터 파일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8월 02일 -

승객 태운 채 음주운전하던 택시기사 적발
남부경찰서는 승객을 태운 채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택시기사 37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8\/1) 10시 40분쯤 승객 2명을 태운 채 남구 번영사거리를 지나다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혈중알콜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인 0.064%로 나타났다며, 이 씨가 식당에서 저녁식사...
이용주 2016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