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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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조선산업 부실 진상규명 청문회 추진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오늘(6\/16)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산업 부실과 혈세탕진 진상규명을 위한 청문회를 개최하고 경영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동자 경영참가 제도 도입 등 10대 법안을 준비해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심 대표는 김기현 시장을 만나 조선산업 해고 근로자 고용안정 대...
조창래 2016년 06월 16일 -

현대중, 설비지원 분사 동의 \"본인 책임\"
경영정상화를 위해 설비지원부문 분사를 추진 중인 현대중공업이 노조의 반대에 대해 분사 동의는 직원 본인의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6\/16) 회사 소식지를 통해 분사를 해도 현재 직원들의 처우는 달라지지 않는다며, 다만 본사 잔류를 선택하는 직원은 조선 용접과 도장 직무에 배치된다고 설명했습...
이돈욱 2016년 06월 16일 -

이슈\/\/\"업종 다변화와 노사 협력\"이 살 길
◀ANC▶ 울산MBC는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보도 특집 토론을 마련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자리에서 위기 극복의 해법으로 업종 다변화와 노사 협력을 꼽았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대규모 희망퇴직과 분사가 계속되고 있는 현대중공업 입니다. 누구나 구조조정 대상이 될 수 ...
설태주 2016년 06월 16일 -

위기를 기회로..투자유치 총력
◀ANC▶ 일본의 세계적 화학회사인 쿠라레가 울산에 자동차 유리 필름소재 공장 건설에 5천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하고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조선업 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울산시는 전략적 투자유치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용연공단에 있는 쿠라레 코리아. 일본의 ...
2016년 06월 16일 -

협의\/\/태화강 \"나도 한류 주인공\"
◀ANC▶ 심각한 하천 오염에 시달리고 있는 몽골 정부가 생태 복원 해답을 찾기 위해 울산 태화강을 방문했습니다. 환경 오염이 심각한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생태복원 성공사례 탐사에 나선 건데, 또다른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도심과 대숲, 자연 하천이 어우러진 울산 태화강...
유영재 2016년 06월 16일 -

주요뉴스 - 앵커
태화강의 복원 사례를 배우기 위해 몽골 정부가 울산을 찾았습니다. 태화강이 생태 한류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조선업 위기로 휘청이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울산시가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전문가...
이상욱 2016년 06월 16일 -

울산 지역 고용률 하락
지난달 울산지역 고용률은 58.7%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취업자는 57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천 명 늘었지만, 경제활동 인구 증가로 고용률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6월 16일 -

주차된 차량*경비업체 사무실서 불(남부소방서)
오늘(6\/15)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주차장에 서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 2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차 안에서 소주병과 번개탄이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차량 주인 49살 박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불을 낸 뒤 자신은 빠져나온 것으로 보고 박 씨를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
이용주 2016년 06월 16일 -

김복만 교육감 항소심 첫 공판 열려
김복만 교육감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어제(5\/15) 부산고법 제2형사부에서 열렸습니다. 당초 지난 1일 열릴 예정이었던 첫 공판은 변호인 측의 요청으로 어제 열렸으며 2차 공판은 다음달 20일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전교조 등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성명서를 내고 김복만 교육감에 대한 항소심 재판부의 엄정한 판...
최익선 2016년 06월 16일 -

(부산)부산-제주 여객선 운항 재개
◀ANC▶ 지난 1년 동안 중단됐던 부산-제주간 여객선 뱃길이 빠르면 다음달 중순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난해 6월을 끝으로 운항을 멈춘 부산-제주간 카페리선, 경영난으로 기업회생절차와 경매가 진행됐고 새로운 배 주인을 찾았습니다 여객선 수리만 마무리되면 빠르면 다음달 중순...
2016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