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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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울산연안 수산자원 늘린다
◀ANC▶ 20년 동안 울산 앞바다에 방류된 어린 물고기가 3천만 마리에 달한다고 합니다. 방류하는 종묘도 매년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어민소득을 늘리기 위해 해마다 상품성 높은 어종을 골라 바꿔 키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양동이에서 파닥이는 어린 물고기들이 바다로 뿌려집니다. 경...
이용주 2016년 06월 15일 -

면허증 하나로 남의 건물 꿀꺽?
◀ANC▶ 나도 모르는 사이 다른 사람이 내 건물을 사고, 팔고 담보로 대출까지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다른 사람의 면허증 하나로 건물주 행세를 하며 15억원을 대출 받으려던 사기꾼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11일 울산의 한 대부업자에게 한 60대 여성이 찾아왔습...
이돈욱 2016년 06월 15일 -

이슈추적\/ 사업다각화 '조선 불황 극복'
◀ANC▶ 조선 불황으로 일감이 없어 고전하고 있는 조선기자재업체들이 발전소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선박과 발전소 제작 기술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하나의 돌파구가 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가보안시설인 화력발전소. 조선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남지역의 조선기자재업...
유영재 2016년 06월 15일 -

혁신도시 인수거부 선언
◀ANC▶ 울산 혁신도시가 이달말 준공을 앞둔 가운데 울산시가 하자가 완벽하게 보수되지 않으면 인수를 거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대로 인수할 경우 추가 예산 투입이 불가피하기 때문인데, LH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예정대로라면 이달말 준공인 울산 혁신도시입니다. 지난 2천...
2016년 06월 15일 -

금리 인하, 수익형 부동산 시장 영향 주목
최근 기준금리가 1년 만에 0.25% 인하되고 은행권에서도 금리를 속속 인하하자 수익형 부동산을 중심으로 가라앉은 투자 심리가 살아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금리가 낮은 은행에 돈을 맡기기 보다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상가나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매물을 구하는 문의가 부쩍 늘었다...
유영재 2016년 06월 15일 -

울산시, 사회적 기업 육성사업 공모
사회적기업 육성 사업 참여단체에 대한 공모가 실시됩니다. 대상 단체는 공고일인 15일 현재 울산시에 주 사무소를 두고 최근 3년간 관련 사업 추진실적이 있는 단체로 지원 규모는 창업아카데미 등 2개 사업 5000만 원으로 사업별 2천500만 원씩 지원됩니다. 사업선정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신청금액의 적절성, 사업수행 ...
2016년 06월 15일 -

볼락 종묘 26만여 마리 방류
북구 당사와 우가, 동구 방어진과 일산어촌계 해역에 볼락 종묘 26만 2,000마리가 오늘(6\/15) 방류됐습니다. 이번에 방류된 볼락은 경남 통영의 개인 종묘배양장에서 생산한 것으로 크기가 5cm 이상 10cm 미만의 건강한 종묘로 방류 3년 후에는 약 30cm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연안해역에 올해 총 2억...
2016년 06월 15일 -

울산시, 재정 조기집행 속도
울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막바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올해 상반기 재정조기집행 목표액은 구군을 포함해 2조 742억 원이며 이달 말까지 모두 집행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조기 집행을 통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방침입니다.\/\/\/
2016년 06월 15일 -

자동차세 총 412억여 원 부과
울산시는 올해 제 1기분 자동차세를 총 38만 6,412건에 412억 2,9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억 8,500만 원이 늘어난 것으로, 자동차 등록 대수가 만9천여 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구군별로 보면, 중구는 7만 6,873건에 82억 3,100만 원, 남구 11만 1,529건에 1...
2016년 06월 15일 -

음주운전 일제 단속..31명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어제(그제)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울산 지역 51곳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31명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0명은 혈중 알코올농도 0.1% 이상으로 면허가 취소됐으며 10명은 면허정지, 11명은 0.05% 미만으로 훈방조치 됐습니다.
이돈욱 2016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