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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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신공항>대국민 호소문 발표
◀ANC▶ 다음주 신공항 입지선정을 앞두고 지역과 정치권 이해관계에 따라 논란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과 경남, 대구, 경북 단체장들이 오늘(6\/14)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인데 갈등과 파장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과 경남, 대구, ...
2016년 06월 14일 -

경기침체에 테크노산단 미분양
연구기능과 생산기능이 융합된 첨단산업단지로 조성 예정인 남구 두왕동 울산 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 미분양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와 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지 산업시설용지 33필지, 28만5644㎡에 대한 분양에서 23개 필지 가운데 6개 필지가 기업체 내부사정과 경기 악화, 자금 사정 등을 이유로 분양을 하지 못했습...
2016년 06월 14일 -

롯데케미칼> 울산공장 전격 압수수색
◀ANC▶ 롯데그룹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오늘(6\/14) 롯데케미칼 울산공장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롯데건설도 수사 대상인데, 복합환승센터와 강동리조트 등 울산 관련 사업들이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울중앙지검 특수부가 울산석유화학공단 안에 있는...
조창래 2016년 06월 14일 -

검찰 '건설 관피아 수사'
◀ANC▶ 울산지검이 울산시청 건설 관련 공무원과 설계용역업체 간 유착 의혹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설계용역업체가 퇴직 공무원을 채용해 전방위 로비를 벌이는 이른바 '관피아'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검찰이 지난 1일 울산시 건설 관련 부서와 모 설...
유영재 2016년 06월 1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검찰이 울산시청 공무원과 설계용역업체 사이에 유착 의혹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롯데그룹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롯데케미칼 울산공장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 다음주 신공항 입지선정을 앞두고 울산과 ...
유영재 2016년 06월 14일 -

경)5월 주택 매매 줄고 전월세 거래는 증가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는 줄어든 반면 전월세 거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1천99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천893건에 비해 31.2%나 줄었고, 전달에 비해서도 0.4% 감소했습니다. 반면 5월 전월세 거래량은 2천32건으로 1년전 보다 7.9% 늘었고, 전달...
조창래 2016년 06월 14일 -

사무실 털이 20대 퀵서비스 직원 구속(동부경찰)
동부경찰서는 밤늦은 시각 사무실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4일 동구 문현동 한 사무실의 문 유리를 벽돌로 깨고 13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사무실 4곳에서 천6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퀵서비스 직원으로 일하면서...
이용주 2016년 06월 14일 -

방파제서 50대 낚시객 미끄러져 부상(울산해경)
오늘(6\/14) 오전 8시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의 한 방파제에서 낚시객 55살 김 모씨가 테트라포드 아래로 떨어져 부상을 입고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김씨가 동료 낚시객과 함께 낚시 준비를 하던 중 발을 헛디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6월 14일 -

"납성분 검출 우레탄 트랙 대책 세워야"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오늘(6\/14) 울산시 교육청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납성분이 검출된 73개 학교 우레탄 트랙에 대한 신속한 후속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강 의원은 전체 우레탄 교체비용이 52억 원이 넘는다며 예산 확보대책을 세울 것과 우레탄 교체 때문에 차질이 우려되는 73개 학교의 체육 수업 대책을 ...
조창래 2016년 06월 14일 -

2조7천억원 대 스포츠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2조 7천억원 대 스포츠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총책 27살 최 모씨 등 7명을 구속하고 해외에 있는 2명에 대해서는 인터폴에 적색 수배조치를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1월부터 최근까지 국내외 스포츠 경기에 5백만 원까지 걸 수 있는 도박사이트 7개를 필리핀과 중국에 개설해 4천여 명으로부...
이용주 2016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