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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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남\/월) 조선업 위기 외국인노동자 불안
◀ANC▶ 조선업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울산과 경남의 대량 실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구조조정 1순위로 꼽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불안감은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문철진 기자! ◀VCR▶ 조선업에 대한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대우와 삼성, 현대 등 대형 조선사 3곳이 감축했거나 앞으로 감축할 ...
이상욱 2016년 06월 20일 -

주간전망대(6\/20 월)
◀ANC▶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울산을 방문해 조선업계의 구조조정 문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주간전망대,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동북아 오일허브 투자유치 심포지엄이 내일(6\/21)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립니다. 우리나라의 오...
유희정 2016년 06월 20일 -

월아침\/ 경제브리핑--> 제2금융권에 돈 몰려
◀ANC▶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조금이라도 이자를 더 주는 제2 금융권으로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이 롯데그룹 내에서 가장 알짜 회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시중은행들이 금리를 내리자 시중은행보다 상대적으로 이율이 높은 제2...
조창래 2016년 06월 20일 -

오늘 밤부터 비..낮 최고 30도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되는 가운데 울산지역도 오늘(6\/20)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5~20mm가 내린 뒤 소강 상태를 보이다 내일 자정 이후에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 기간 동안 시간 당 20mm가 넘는 국지성 호우와 함...
이돈욱 2016년 06월 20일 -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2019년 완료
울주군 회야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늦어도 올 연말쯤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19년 말 완공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환경부의 국고지원액이 확정되면 하수가 유입되는 양산시와 지방비 분담협의 등의 절차를 거쳐 780억 원을 투입해 증설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울산시는 하루 3만2천톤인 회야하...
2016년 06월 19일 -

울산공항, 지역 농가에 '활주로 건초' 무상제공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지역의 축산 농가를 돕기 위해 활주로 주변 녹지 공간에서 자란 무공해 건초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울산공항은 활주로 부지 52ha에 매년 5차례 건초를 잘라 연간 37톤을 지역 한우 농가에 무상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한우협회는 건초 공급을 통해 연간 2천4백만 원의 사료비 절감 효과...
최지호 2016년 06월 19일 -

울산-포항고속도로 범서IC 혼선
오는 30일 완전개통 예정인 울산-포항 고속도로의 범서IC 명칭이 운전자들에게 혼선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부분 개통돼 운영중인 범서IC는 들꽃학습원 부근인 척과리로 연결되고 있으나 운전자들은 범서읍 천상이나 구영리로 빠져나가는 것으로 오인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도나 지방도를 통해 7...
2016년 06월 19일 -

반구대 암각화 첫 해외 전시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국보 174호 천전리 각석 등 울산의 세계적인 암각화가 해외에서 처음으로 전시됐습니다. 울산암각화박물관은 포르투칼 코아박물관에서 특별전시회 울산 반구대 인 코아 밸리를 열고 암구대 암각화 모형과 천전리 각석 탁본 등 300여 점의 문화유산을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포르투칼 코아박물...
이돈욱 2016년 06월 19일 -

일\/남의 번호판 훔쳐 자신 승용차 부착 '집유'
울산지법은 남의 차량 번호판을 훔쳐 자신이 차량에 달고 다닌 혐의로 기소된 49살 최 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1월 울산 북구청이 자동차세 미납을 이유로 승용차 앞 번호판을 영치하자, 다른 차량의 번호판을 떼어내 자신의 차량에 붙이고 1년 3개월 동안 타고 다닌 혐의로 기...
유영재 2016년 06월 19일 -

일\/주점*지구대 난동 부린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술값을 계산하라는 주점 여주인의 말에 욕설과 함께 난동을 부린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 울주군의 한 주점에서 술값을 계산하라는 여주인의 말에 행패를 부려 영업을 방해하고 지구대로 연행된 뒤에도 경찰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