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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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경쟁률 27대 1
울산시교육청이 오늘(6\/18)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임용에는 25명 모집에 674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7대 1로 나타났으며,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직이 32대 1, 시설직이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66%로 가장 많았고 20세 이하는 23명이 지원서를 냈으며, 50세 이상도...
이돈욱 2016년 06월 18일 -

울산MBC 신입·경력사원 공채 필기시험 실시
2016년도 울산MBC 신입과 경력사원을 선발하기 위한 필기 시험이 오늘(6\/18) 오후 울산중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필기시험에는 기자와 PD, 방송카메라, 방송기술 등 4개 분야 응시자 가운데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3백여명이 응시했습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27일 울산MBC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다음달 2일 ...
유희정 2016년 06월 18일 -

내일 새벽 가랑비.. 낮 최고 30도
오늘(6\/18)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올라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현재 흐린 가운데 내일 새벽에는 5~10mm 가량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구름만 조금 끼겠고 낮 최고기온은 30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으면서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6년 06월 18일 -

영상뉴스->죽순지킴이의 하루
◀ANC▶ 태화강 십리대숲에는 매년 이맘 때면 죽순이 돋아나기 시작하는데요, 그런데 죽순을 몰래 캐가는 사람이 많아 죽순지킴이들의 활동도 바빠진다고 합니다. 전상범 기자가 영상으로 꾸며봤습니다. ◀END▶ ◀VCR▶
이상욱 2016년 06월 18일 -

법원의 이유있는 변신
◀ANC▶ 법원하면 다소 딱딱하고 문턱이 높은 권위적인 모습이 떠오르실텐데요. 울산지방법원이 이런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영화배우 신성일 씨가 배우가 아닌, 인생 강연자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웠던 가정 형편과 화려한 영화계 입문 이야기. 가난 때...
유영재 2016년 06월 18일 -

울산 공공기관 B등급 턱걸이..석유공사 낙제점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5년 공공기관 평가 발표에서 울산지역 공공기관은 단 1곳도 A 등급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울산에 본사를 둔 한국석유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가장 낮은 등급인 E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이 B 등급을, 울산항만공사와 한국동서발전이...
유영재 2016년 06월 18일 -

조선 3사 노조 파업 저울질..갈등 고조
국내 대형 조선 3사 노조가 파업 수순을 밟는 등 노사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어제(6\/17)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참석자 131명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노조도 지난 13일과 14일 치러진 파업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85%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정하고 파업 시작 여부와 시기를 ...
최지호 2016년 06월 18일 -

(R)제철인데.. 가자미 실종
◀ANC▶ 6월은 가자미가 제철인데 요즘 횟집에서 가자미 찾기가 힘듭니다. 가격을 놓고 어민들과 도매상 간에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항구에 들어온 배가 가자미를 내리더니, 수족관에 넣는 대신 땅바닥에 던져버립니다. 횟감으로 쓰일 비싼 활어를 반값도 안 되는 ...
유희정 2016년 06월 18일 -

전만사-> 이채익 국회의원
◀ANC▶ 울산 오일허브 성공의 열쇠를 쥔 석대법 개정안이 이번 제20대 국회 울산 1호 법안으로 제출돼 있는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 법안을 대표발의한 이채익 의원을 만나봤습니다. ◀VCR▶ 질문1) 석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은 우리나라 국책사업입니다. ...
조창래 2016년 06월 17일 -

현대차 노조, \"임금동결안 수용불가\"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회사 측이 임금 동결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노조는 지금까지 9차례 열린 임금협상에서 회사가 대내외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며 임금 동결 필요성을 여러 차례 언급했으며, 공식적으로 제시할 경우 동결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러시아와 브라질 등 ...
최지호 2016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