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2017 울산민속문화의 해 사업 착수
울산시와 국립민속박물관이 공동 추진하는 '2017 울산 민속문화의 해'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각계 전문가 20명으로 이뤄진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지역 민속 심층 학술조사, 민속 문화 정보화 구축, 민속 문화상품과 로고 개발 등을 올해 안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내년 2월에는 '2017 울산민속문화의 해' 선포식...
2016년 06월 12일 -

여성동호인 초청 축구대회 개최
BNK경남은행이 주최하는 여성클럽 초청 축구대회가 오늘(6\/12) 태화강대공원 십리대밭축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울산지역에서 5개 팀이 참여하고, 경남과 부산, 경북에서 7개 팀이 찾아 여성 축구 동호인들의 실력을 겨뤘습니다.\/\/
유희정 2016년 06월 12일 -

경)농산물 가격 하락세..수산물 오름세
소비 심리가 얼어 붙으며 과일과 채소 등 농산물 가격은 하락세인 반면 수산물 가격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가자미의 경우 위판 물량이 10분의 1 정도로 줄어들며 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올랐으며, 대구와 문어 가격도 어획량 감소로 50% 가까이 올랐습니다. 반면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토마토와 ...
조창래 2016년 06월 12일 -

울산시 \"밀양 신공항, 전통사찰 훼손 없다\"
울산과 대구, 경북, 경남 4개 시·도는 밀양에 신공항을 세울 경우 산봉우리를 여러 곳 잘라내고 전통 사찰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 시·도는, 밀양에 신공항을 건설할 경우 산봉우리 4개만을 잘라내는 것으로 충분하며, 사찰 등 문화재 훼손도 없을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유희정 2016년 06월 12일 -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1명 사망(화면:남부소방서)
오늘(6\/12) 낮 12시 40분쯤 남구 무거동 태화강전망대 앞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70살 김모 씨가 숨졌고, 운전자 40살 윤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동영상
유희정 2016년 06월 12일 -

데스크 논평>조폭 단속 강화해야
경찰의 조직폭력배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조폭관련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들어 경찰의 폭력배 특별 단속에서 울산지역 조직폭력배 77명이 붙잡혀 10명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성매매와 유흥업소, 보도방, 도박장, 사채업 등을 통해 불법적으로 막대한 돈을 챙겼습니다. ------------------ 고래 불...
최익선 2016년 06월 12일 -

내일 상임위 확정..울산 의원 배정결과 주목
여야가 내일(6\/13) 18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지역 6명의 국회의원들이 어떤 상임위에 배정 받을 지 주목됩니다. 5선의 정갑윤 의원은 법사위, 4선의 강길부 의원은 미방위, 재선의 박맹우 의원 국토위, 초선의 윤종오 의원은 환노위, 이채익,김종훈 의원은 산자위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길부...
조창래 2016년 06월 12일 -

경) 울산지역 기업 40%는 1년 안에 문 닫아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천14년 기준 울산지역 활동 기업수는 11만2천여 개로 전년대비 4.4% 증가했지만,기업의 1년 생존율은 61%로 10곳 중 4곳은 1년 안에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5년 생존율은 28.3%에 그쳐, 10개 기업 중 3곳만 개업 후 5년 뒤에도 영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숙박·음식점업의 5년...
조창래 2016년 06월 12일 -

(수정)우수관 안전사고 '구조적 진단 시급'
◀ANC▶ 얼마전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에 빗물이 맨홀 공사장을 덮쳐 작업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우수관 보수 공사가 잦은 요즘, 철저한 안전관리와 감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119구조대원들이 맨홀 아래 고립된 작업자를 건져 올립니다. 불과 ...
최지호 2016년 06월 12일 -

현장출동\/\/음식물 처리기 '무용지물'
◀ANC▶ 각급 학교들이 고가에 설치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가 1년이 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의무적으로 받도록 돼 있는 '녹색건축인증'을 받기 위해 효과를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고 설치했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현장 취재. ◀END▶ ◀VCR▶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 천만원을 들여 설치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유영재 2016년 06월 12일